https://v.daum.net/v/20260421110307236
지구촌 각 국가들의
각자생존의 시계 바늘이 더 빨라지고 있다.
결국은 한 국가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자주성 기반이 그 생명이다.
자주성이 없으면
그 나라는 망망대해에 표류하는 배와 다를바 없다.
국수주의와 자주성은 다르다.
자주성 확립에 의한 개방적 외교와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
이미 일각에서는 다극화 시대로 접어 들었다 한다.
조금 이른 감이 있는 것 같지만
각국의 각자도생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는것
세상의 발목은 이미 다극화 물결에 담그었다 본다.
세상의 이치는 변화이다
단지 변화의 속도와 시간문제일뿐
그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는 집단들만 망함을 피할지 못 할뿐
가장 변화를 거부하는 집단들은 기득권들이고 그 기득권들이 만들어 놓은 노예 근성을 가진 집단이다.
변화를 거부하고
나라 팔아먹는게 자기들 생존 수단으로 여겨온
국짐당 패거리들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