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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가장 많았던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HJ중공업이 선정됐습니다.

민주노총 등 노동단체들은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등으로 
지난해 HJ중공업에서 하청노동자가 모두 8명이 숨졌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8천여 명이 투표로 정한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SPC와 쿠팡이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