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선요약


1. 안승남 전 구리시장 아들은 아버지와 같은 건물에서 공익근무함 (특혜 아님 이라고 함)
2. 안승남 전 구리시장 아들은 집에서 더 가까운 곳도 있었음에도 저곳에 배정 받음 (특혜 아니라고 함)
3. 안승남 전 구리시장 아들을 예비군 지역대장이 집까지 직접 운전해서 여러번 데려다줌 (특혜 아님 ㅋㅋㅋ 눈이 많이 와서 위험해서라고 함. 강원도에서 군생활 한 난 어떻게 살아 있냐 ㅋㅋ)

 

출처 SBS 뉴스 

구리시청 3층엔 '시장' 아빠, 2층엔 '군인' 아들

 

그래놓고 국힘한테 시장자리 뺏겼답니다 ㅋㅋㅋ

 

이런 인물이 구리시장 경선에 또 참가 한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기조에는 잘 안맞을거 같은데 어떠신가요?

이 사람 말고도 민주당에 좋은 후보가 잔뜩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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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청에서 군 복무를 한 이등병이 있습니다. 

시청 청사 예비군 지역대에서 복무하고 있는데, 알고 보니까 

이 군인의 아버지, 안승남 전 구리시장입니다. 

안 시장 아들은 시장실 바로 아래층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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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특혜가 아니라고 칩시다.

부대는 여기에다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이병/구리시장 아들 : 제일 가까운 데니까, 아무래도 상근들은 배치받을 때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 보내니까요.] 

 하지만 안 이병 집 주변에는 시청보다 가까운 상근예비역 근무지가 3곳이나 더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 주민센터는 도보로 5분 거리입니다. 

 게다가 이 주민센터는 안 이병이 시청에 배치될 시점에 인력 충원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안 이병 대신 다른 군인이 배정됐는데, 걸어서 50분 걸리는 지역에 사는 병사였습니다.

그래요 이것도 특혜가 아니라고 치시죠.

한 예비군 간부가 직접 운전을 하며 동행하는데, 구리시 예비군 지역대장입니다. 

목적지는 안 이병의 집 앞이었습니다. 


 지역대장은 5급 군무원으로, 구리시 예비군 지휘관 가운데 연공서열이 가장 높습니다. 

 최상급자가 하급 병사를 차로 퇴근시켜주는 이례적인 상황. 

 한 번쯤 배려해줄 수도 있다고 보고 차 태워준 이유를 물었습니다. 

 [김 모 씨/예비군 지역대장 : (사는 곳이) 같은 ○○아파트더라고요. (눈이 많이 와서) 그래서 걸어가기가 위험하기 때문에 한 번 해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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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나도 전역할 때 보급관이 원통터미널까지 태워다주기는 했다만 그건 전역자니까 그렇다 치고

이건 뭐지? ㅋㅋ


이것도 특혜가 아니라 자발적인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