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들과 다른 인간이라는 자랑질 합니다.
2번의 암투병과.지금은 월.수.금요일 투석받고 하루를 소중히 감사히 살고있는 경주 사람입니다.
경주 하면 따..아시죠..경주시장은 내란 족속들에게 명예 시민장이나 주고 ..
시민들 혈세를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게 애매하게 돈 처발라서 보문에 박정희 ,박근혜 동상이나 몇십억으로 만들고..경주시청 국장출신들은 땅사서 부풀려 차액을 몇십배나 만들어 골프장 회원권 사는재미로 인생즐기는 더럽은 경주지만..저는 그들과 다르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비록 대출받아 족발집 하지만 그들과 다른이유을 알려드립니다.
어제 제주서 족발 공수받아 아내와 밤새 삶고..썰고 포장해서 족발 20세트 귤 10박스 오늘 경주 성애원 고아원에 아이들과행복을 나누려 다녀왔습니다.
기름찬 지 배만 채우는 인간들과 다른거 맞죠^^
형님 아우님 경주 한번 지나시거나 놀러오시면 제가 만든 족발 돈 안받고 맛좀 보여드릴게요..
아침방송이나 저녁방송에 돈주고 출연할 마음은
1도 없는 제가 약속합니다.
그럴 돈으로 자주 기부하며 살겠습니다ㅡ
대출 이자내고 밥묵고 살고 쬐매 남는다면 꼭 기부하며 그들과 다름을 스스로 느끼며 자부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