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사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 내 제품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으로 입건된 데 이어 또 다른 제품에서도 같은 의혹이 제기돼 추가 고발당했다.
고발인 A씨는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더본코리아 덮죽 광고에 '자연산 새우'를 표기한 건 허위사실"이라며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여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강남구청에 형사 고발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7189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