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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빅히트 뮤직은 불법 마케팅을 한 바 있고 이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사재기로 음원 차트를 조작한거죠. 불법 마케팅을 한 그룹이 방탄소년단 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탄소년단 역시 여러 논란을 가지고 있죠. 빌보드에서 BTS덤핑 문제로 규칙을 바꾼것도 사실이니까요

 

방시혁은 과거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습니다만 지금은 수시로 고소를 남발하고 있어요. 표절 논란은 방시혁을 따라다니는 꼬리표였으나 그 꼬리표는 bts의 성공으로 떼어지다시피 했습니다

 

김어준은 자본의 논리로 민희진을 악마화하려 했으나 이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법은 방시혁이 아니라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으니까요. 김어준은 돈을 많이 줬으니 민희진이 그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만 이는 엔터 산업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는 게으른 김어준이 헛다리를 짚은 거죠. 방시혁과 민희진의 관계는 사장과 직원이 아니라 대기업과 하청업체 관계로 보는게 맞습니다.  법원도 그렇게 봤죠. 

 

하청업체 기술을 빼오고 하청업체를 폐업시키는 악덕기업들의 행태와 유사하기에 진보를 자처하는 김어준의 태도가 공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