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 딸아이가 언제가 부터 꽃게를 좋아하더라구요
싱싱한 꽃게를 먹이고 싶어서 소래포구 어시장 갔다가 바꿔치기를 당했네요ㅜㅜ
제가 분명이 싱싱한 꽃게5마리를 구매했는데요
근처 식당에서 쪄서 올라왔는데 3마리가 속이 완전 까맣고 다리도 몇개 없네요ㅜㅜ속이 까만건 분명 죽은지 좀 된거 아닐까요 ?? 냄새도 조금 이상한거 같았어요
식당주인이랑 상인은 꽃게가 해초 먹고자라서 요즘 꽃게가 다 속이 까맣다고 변명을하시더라고요 말이 않되잖아요 그러고 주방에 아줌마는 꽃게 상태 보지도 않고 무조건 괜찮다는거에요 ㅜㅜㅜ
너무 화가나서 제가 직적 골라서 다시 쪄도 속이 새까하면 인정하겠다고 하고 무자기로 3개 들고와서 다시 쪘더니 속이 노란 정상적인 꽃게인거에요
그러고 더 한심한건 제가 꽃게를 가지러간사이 이상한 꽃게는 다 수거를 해간거에요
제가 비교를 해보려고 달라고 하니까 그 주방에 아줌마가 이번엔 배탈나면 어쩌냐고 못준대요ㅜㅜ
어이없죠 ㅜㅜ 결국은 진상부려서 한마리 가져와서 겨우 사진은 남겨났네요
소래포구는 갈곳이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