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자함과 덕이 어려있는 얼굴이 아니라
진짜 호랑이상이시네요
이런 포스로
"필사즉생 필생즉사" 를 외치셨을 생각을 하니
왜놈들이 장군님 얼굴을 보기만해도 오금을 지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