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모셔있는 곳입니다.

다른지역 수해 복구로 지원가 있는 상태라

찾아보지 못하여 마음이 편치 않은데..

 

타인의 아픔으로부터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으시려는 분들에게 

그렇게 유지되는 삶이 그릇된 것임을 깨닫게 해드리겠습니다.

 

20년째 눈팅하다 이제서야 가입하고 첫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보배 형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자료를 (pdf가 가장 좋습니다)로 하여 

저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ipurn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