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인도양 섬나라 모리셔스가 7일(현지시간) 해안에 좌초한 일본 회사 소유 배의 막대한 기름 유출로 인해 '환경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프리빈드 주그노트 모리셔스 총리는 위성사진 판독 결과 며칠 전부터 사고 선박에서 수t의 흑갈색 기름이 청록색 바다로 흘러나와 환경적으로 "매우 민감한" 인근 지역으로 퍼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모리셔스 정부는 배에 4천t 가까운 연료가 실려 있고 선체에 균열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저기가 몰디브랑 더불어 섬중에서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신혼여행지로 2위 3위 하는 곳인데 (1위는 하와이.)
저기 죤나 아름다운 자연환경지역에..... 저질알을........
https://v.kakao.com/v/20200808185320989?from=t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