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영진이는 지가 곤란한 일 생길때마다 기절 쇼를 하더라.
지난 지방선거때도 기절쇼로 동정표 모아서 당선되고,
이번에도 정부 예산 지원받아서 수당 먼저 챙기고
생계지원비 나중에 주는 걸로 기자들한테 질문 받으니까 기절쇼하면서 회견장 빠져나가고..
그러고선 아예 대구에서 탈출해서 서울에 와서 계속 휴가중이네?
몸이 정말 그렇게 아프면 아예 시장직 사퇴하고 건강을 위해 요양이나 해라...
오히려 니가 없으니까 대구 행정업무가 더 잘 돌아가더라.


우리 영진이는 지가 곤란한 일 생길때마다 기절 쇼를 하더라.
지난 지방선거때도 기절쇼로 동정표 모아서 당선되고,
이번에도 정부 예산 지원받아서 수당 먼저 챙기고
생계지원비 나중에 주는 걸로 기자들한테 질문 받으니까 기절쇼하면서 회견장 빠져나가고..
그러고선 아예 대구에서 탈출해서 서울에 와서 계속 휴가중이네?
몸이 정말 그렇게 아프면 아예 시장직 사퇴하고 건강을 위해 요양이나 해라...
오히려 니가 없으니까 대구 행정업무가 더 잘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