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앞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6~7살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횡단보도 경계석에서 차도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며 장난을친다

차량통행이 많은곳이라 위험하기에 아이에게 그러다 다쳐요 하며 하지말것을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

그러자 뒤에 있던 아이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나를 무섭게 쳐다보며 아이를 끌어당기며 안고 말하길
























거봐 위험한 장난하면 아저씨에게 혼날거라 했지 더하며 저 아저씨가 너 잡아간다....

아이는 내 얼굴을 한번더 보곤 이내 울음을 터트린다.....


왜...??



하아 ㅅㅂ 울적하다......... 낮술을 해야 하나....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