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일본과의 경제전쟁때문에 일본여행을 하지말자는게 아니라
제일 문제가 방사능피폭 때문이에요

자기돈 가지고 간다고 하면
욕하거나 손가락질이 다일거긴 한데...

하지만

방사능에 직접 노출되거나 피폭된 음식물을 섭취했을때
당장은 아니지만 10년후에 무시무시한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문제가 기형아...급성 백혈병등

그외 많은 질병이 생기게 되면 의료보험을 통해 진료받고
아니면 한국정부에 하소연을 하고 도움을 달라고 호소하고
법적으로 배상을 요구하겠죠

하지만 본인들이 좋아서 방사능 피폭 위험이 있는나라로
여행가서는 한국 의료보험 혜택을 받거나
하소연을 한다는게 웃기지 않나요?

만약 10년뒤에 아니 그전에라도 급성백혈병이나
피폭에 의한 질병등이 나타나면
한국정부에게 손내미지 말고 그렇게 좋아 죽는
일본에게 그 피해보상을 청구했으면 좋겠어요...

정부는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일본여행자들 상대로 피폭검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여행으로 피폭이 확진된 사람들은 분류해서
향후 질병이나 문제가 생기면 일본에게 피해보상 국제소송을 할수 있을테니까요

방사능으로 인한 피해는
해당국가에서 관리하고 통제를 해서 사람이 피복에 위험에서 보호할 의무가 있는데
일본은 전혀 그런 행위를 하지 않고 있거든요
국가에서 그 의무를 하지 않아 여행객 피폭을 당했다면
해당국가는 피해보상을 해야 의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