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요일 오후 3시 부터 6시까지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회원들과 구미 참여연대 회원들이
구미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다.

구미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구미시민

에쿠스 차주가 지나가다가 봤다 하면서 음료수를 사가지고 와서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 그리고 응원한다고 전하고 1인 시위에 힘을 실어주고 갔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음료수를 전달. 이외에도 지나가던 차량 문을 열어 박수를 처주고
목소리를 높여 "응원합니다"라고 하며 1인 시위자 앞에 차을 세우고 "고맙습니다"라고 가족들이
응원해주는 장면 등 있었다.
몇몇 시민들은 유니클로에 들어가려다 1인 싱위 피켓을 보고 유니클로 안갑니다.
"미안합니다" 라고 하며 응원하면서 되돌아가기도 했다.

잘 생긴 청년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는 구미 시민.
그리고 20일 오전 10시 부터는 구미역에서 일본제품 불매 캠페인이
구미시민의 눈 주도로 열렸다.
구미시민의 눈에서 차량푱 스티커, 휴대폰용 스티커
그리고 일본 불매 핀버튼을 준비해
행인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구미역사 앞에서 일본 불매 캠페인 중인 구미시민의 눈 회원들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구미시민의 눈 회원들이
NO 재팬, Boycott japan 켐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에게 나누어 줄 스티커와 핀 버튼






행사를 시작하면서 단체 사진,
나중에 합류한 회원들도 열심히 캠페인 활동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