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봅에 들어 와보니....

이건모지...여기저기 막 붕어가 나오고 가끔 잉어도 나오고.......


보배에서 붕어낚시대회를 열었나...?

아님 덕화형이랑 경규형이 나만믿고따라와 붕어낚시편을 보배에서찍나 싶었다


많은 분들의 게실글을 읽고 나름 정리....

아하....


절라게 불쌍한척.... 나 지금 넘나 힘듬..... 이라고 보배횐님들 감성에 호소하고 택배자작소설 쓰고해서 동정몰이하고

몇몇 공범들이 후원 선동질해서 그냥막......... 후원 집중사격 당했다가

몇몇 이상하게 생각한 횐님이 집요하게 인증과 사실관계를 확인해 버리자.. 버러우 탄거네...


왜 그렇게 사는건지....


없는 생활에도 조금이라도 나누어 지고 힘이 되어 주고 싶었던 분들에 가슴에....

그렇게 대못을 박고 실망을 주고 싶었던건지...


아님 진짜 붕어라 기억력이 3초도 안되어서

당시에 진짜 힘들었고 도와달라 했다가 금방 잊어 먹고 있다가

어느날 자기 계좌에 눈먼돈이 막 들어 오니까..

오예 이건 모지..? 아 ㅅㅂ 몰라 일단 써써써.......

그리고 붕어인지라 돈을 쓴것도 잊어 먹고...

봅에 들어 와보니 ... ㅅㅂ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주옥된것 같은니까 일단 버로우 타고

붕어인지라 그것고 금새 까먹고 내가 받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돌려주는 척은 해야겠으니 

공범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일단 돌려주고.....

다른 사람들거는... 붕어인지라 뭘 돌려줘야 하는건지도 까먹고.....


ㅅㅂ 이런 사람들떄문에 .... 내가 위탁이나 개인에게 후원을 안해...

직접 물건 바리바리 싸들고 보육원에 직접 가서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또 진짜 힘들다고 하는 사람 있음 직접 만나서 그사람 밥한끼 사주고 천천히 이야기 듣고

현금으로 주는게 아니라 사는 근처 식당에 가서 한달치 밥값 선 결재해주고 이틀에 한번씩 식당에 전화해서

그사람 와서 밥 먹고 갔는지 확인해....


또 선 결재 할때도 사장님에게 꼭 부탁을 해.... 술은 절때 주지 말것, 깔아놓은 식대 현금으로 달라고 하면 내게 전화 해줄것

이 두가지를 꼭 부탁해....


힘들다는 사람....

진짜 마지막 구석에 까지 몰려본적 없는 사람이.... 이런.. 파렴치한 일을 벌렸다는게 너무나 화가나...


그래서.. 내가.... ㅅㅂ

아직도 액상전자담배 사용하시는 횐님 계시면 30ml씩 쏠게요....

10명에게.... 목 넘김 있음....

판매 아님.. 그냥 줄거임... 막 줄게.....


그러니 붕어.... 붕어똥만 싸질러 놓지 말고... 빨리 수습해.....

돌려 드릴건 돌려드리고 진정으로 사과 하고 법적으로 처벌 받게 되면 달게 받고 반성하고......


사람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렇게 다시 나눔을 시작하게 될줄은 몰랐다.... ㅅㅂ

고맙다 붕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