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열심히 폐자재를 줍고 나눔도 하고 소설도 쓰다가 이번에 개업을 했습니다 ^_^
어제 개업고사도 지내고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네요 ㅎㅎ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제일을 해서 여력이 되는데로 많은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려고 합니다
그간 준비한다고 아이들을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간간히 원장선생님이나 지도 선생님이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더 열심히 해서 아이들을 찾아 갈때는 제 아이들도 데리고 갈려고 합니다
물론 와이프에게도 그간 틈이 나는데로 보육원에 아이들에게 간식 지원했었다고 이실직고 하고 다같이 찾아갈려고요
저 성공할수 있게 축하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