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평등을 말하고
남성에 대한 역차별을 말하기 전에...
남자들의 인식먼저 바꿔야 합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그간 기성세대들은 여자에게 관대했고 편의를 봐줬습니다
회사서 힘든일을 할때도 기성세대들은 말하죠 여직원들은 하지말고 남자들이 붙어서 후딱 하자고
또 회사 당짇이든 야간근무든 어디 여자가 밤 늦게까지 일을 할려고해... 어서 정리하고 들어가 집에서 걱정하셔 였고
때론 휴일근무가 필요할때도 여직원들은 걍 쉬어 남자들끼리 출근해서 빨리 정리하자... 내가 소주한잔 살게... 였습니다
이제는 나와 같은 기성세대가 아닌 30~20대가 주축이 되어 새로운 세대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장과 관공서에는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기성세대가 군림하고 있기에 당연시 되고 있는겁니다
이제 바꾸자 한다면...
여성들이 본인들이 말하는 남녀평등을 실천하자고 한다면
우선 남성기성세대의 인식을 바꿔야 하며
여자들도 그동안 여성이라서 당연시 되었던 베려를 거부하고 남성과 동등한 업무와 일처리를 하면 됩니다
지금당장 남자와 동등하게 군대를가자... 이건 사실 불가능한 일이고
남자들처럼 출근시간 10~20분 정도 먼저 출근해서 자기자리에서 업무 준비하고
단순 타이핑이나 경리업무가 아닌 남성처럼 거래처 관리와 납품관리등등 남자와 같은 업무를 처리하면 되는거고
자기업무 업다고 인터넷 쇼핑이나 여시 사이트 같은곳에 접속해서 키득키득 거릴게 아니라
자기 사수 혹은 부사수 업무를 도와주면 되는거고
제일 중요한건.....
난 여자니까.... 라닌 생각을 버리면 됩니다
남여평등을 해결하기 위해선 난 여자니까 라는 아젠다를 깨고 남자와 동등한 업무를 하고 동등한 처우를 요청하면 되는겁니다
탈코르셋....
잘 생각해봐요... 그 코르셋을 누가 채웠는지...
조선시대였으면 넌 여자니까 하면 안되였지만
시대가 바뀌고 난 여자니까 그런일 못해요.... 가 되어버린 사실을.....
여성이라는 코르셋은 남성이 채운게 아니라 여성들이 직접 자기 손으로 채운겁니다....
말이 삼천포로 가기전에....
형님, 친구, 동생님들....
넌 여자니깐 힘든거 하지마... 더러운거 만지지마.... 라고 하기전에
여자여도 넌 할수 있어 다 같이 하자.... 라고 생각을 바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