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입니다...
자작입니다....
주작이고요
그 어떤 현실속에선 일어나지 않는 일들 입니다
화이어에그 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만났던 친구죠...
방금 전화가 왔었네요
친구 : 모해?
나 : 폐자재 줍지
친구 : 오늘저녁 시간 괜찮냐?
나 : 글쎄..? 왜?
친구 : 소주나 한잔 하자
나 : 야 어제도 마셨는데 오늘도 마시고 늦게 들어가면 와프에게 혼나...
사주는거냐?
친구 : 어젠 네가 샀으니까 오늘은 내가 산다 보자
나 : ㅇㅋ 퇴근하고(아차)...... 폐자재 다 줍고 하면 6시 넘으니까 7시쯤에 보자...
근데 무슨일인데.... 너 목소리가 좋지 않은것 같은데..
친구 : 성화형에게서 연락 왔었다
나 : 성화형이..? 왜..?
친구 : 흠........ 돈좀 해달래...
나 : 돈...? ... ㅎㅎㅎㅎ 미치겠네...
ㅅㅂ 성화형보고 잘난 마나님이랑 쌍으로 족구나 하라고 하고 연락 하지말라고해...
지들이 지껄이고 한일은 생각 못한다냐..??
아..... ㅅㅂ 불받네... 지금 보자.....
전화를 끊고는 제 일도 아니였는데 씩씩거리고 있네요
성화형이라는 분은 친구놈의 친형 입니다
친구는 3형제죠
친형과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크게 싸우고 절연을 한 상황인데...
대뜸 전화를 해서는 돈좀 해달라고 했다네요.... ㅎㅎㅎㅎ
지금 불받아서 폐자재 줍던거 정리하고 친구 만나러 갑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시 말슴 드릴게요
자아 또다른 주작, 자작소설이 될겁니다... 푸하하하하하하............
근데 앞에 쓰던거 마무리해야 하는데...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