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해에 마가낀건지 ㅜㅡ
무슨생각으로 이런짓을 한건지
되돌릴까도 했는데 이미 늦었고
ㅜㅡ
내 한달보름치의 생활비를 .... ㅜㅡ

















이 텐트지르는데 써버렸네요 ㅜㅡ
그래서 결국

큰애랑 토요일에 빙어낚시하러 춘천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