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줄기차게 나눔을 해오고
자작소설도좀 쓰고
자작에기도 나누고
보육원에 애들 간식거리인 도넛도 사다주고하다
아버님을 보내드리고 나서 내 뒤른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사람은 타고난 천성을 못버리고 제버릇 못 고친다고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조만간 또 뭔가를 조물딱 거려서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서
보육원을 찾아갈것 같아요
대부분 힘들게 지내시다 보니 아이들을 찾아가는 발길이
줄어들고 아이들의 웃음도 잦아들고
그래서 나라도 한번쯤 찾아가서 맛난 간식이라도 주고싶어졌어요
조만간 만들기 시작하면 일기 올려볼게요 ㅎㅎ
그럼 언제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년말 잘 지내시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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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초보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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