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기전에 기업형 환경설비 산업기계 제조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했던 사람입니다.
어디에 취직 하시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손꼽히는 대기업 생산공장 같은데 취업하지 않고는 사실 일하면 힘듭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일할 당시만해도... 한국은 기업에서 환경관리쪽에는 너무 신경을 안써서... 필요하니 시설물 설치는 하는데 유지, 보수를 안해요. 그래서 시.도.군 관련 환경심사 나오면... 주구장창 로비만 하더군요...
밥 사먹이고 술사먹이고... 그냥 심사서 통과만 하도록...
유흥이 즐거우시면 댕보직으로 보실수도 있겠지만... 취업후 다른 부서관련된 일쪽으로 개인적으로 공부를 좀더 하시고 조금 더 좋은 부서로 이동하시는것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