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애교수준이고 가장 큰건 보배 회원님의 어린 딸 사진을 보고 맛있겠다는 조두순 같은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요즘 모르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글 끄적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