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은 블라의 게시판이였는데..... 오늘은 조금 나아진듯 하네요


지난 금요일 저녁 무작정 동해 대진항으로 떠났습니다

야밤에 바람좀 쐬다가 올까 했는데 간만에 도루묵좀 잡고 왔네요


다른분들 처럼 싹쓸이 하자가 목푶가 아니라 장모님이 좋아 하시기에 먹을만큼만 잡아 왔네요 ㅎㅎㅎㅎ

아직은 알베기가 거의 없고 몸을 불리고 있는듯 합니다

다음주부터가 피크인듯 한데...


이번엔 지인들 나눠줄 도루묵좀 잡아 올까 합니다 ㅎㅎㅎㅎ

제철 음식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