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게 게시판이 없어졌다니
kemil님의 덥다는 첫 게시글이 성게의 마지막 글이 된
슬픈사실과
농약17년산 님의 한스러운 댓글과
섰네섰어님의 마지막 게시글을 베스트로 보내기 위한
고전분투한 댓글...
마지막 게시글이라 더욱더 가슴이 아프네요
추억을 회상하며 한번쯤 역주행 해볼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