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합니다 ㅎㅎㅎㅎ
올해 주력은
해남 꿀고구마와 미니수박 초당옥수수, 사탕수수 입니다
넘 종류가 많으면 되려 안좋을수 있다는걸 작년에 경험했으니 올해는 선택 후 집중해서
가을걷이때 양이 많으면 나눔도좀 하고 아이들에게 가져다도 주고 해볼려고요 ㅎㅎㅎㅎ
고구마는 100주 정도 심었구요
미니 수박은 6주...(넘 늦게 구입해서 모종이 더이상 없네요... 글고 좀 비싸요 ㅜㅡ)
초당옥수수는 50.... 요것도 내일쯤 도착할것 같네요(집에서 발아 시켰던것들은 죄다 사망했습니다 ㅜㅡ)
이번주 토요일에 심으로 갑니다 ㅎㅎㅎㅎㅎ
사탕수수는..... 일단 발아는 시켰는데... 아직 안정기에 들어가지 못해서 다음주에나 정식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들은 작년에 제가 수확했던 결과물들 입니다
쌈 채소들 입니다 ^^
요것들때문에 감자와 수박의 결과가 안좋았지요 ㅜㅡ

짭짤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와 감자 오이 가지등 수확했을때 사진이네요

여름날 무럭 무럭 잘아줄것만 같았던 미니수박들.....

관리를 못해 총 4개만 건졌네요...ㅜㅡ
마지막으로 남은 수박을 가지고 가던 사진 입니다...


비오는날 비 맞음서 감자도 캐고요.... 넘 늦에 파종을 해서 사이즈가 넘 아쉬웠던 홍감자...

하루정도 뒀다가 삶으니 부슬부슬하게 껍질이 일어나네요 ㅎㅎㅎ
작아도 홍감자라고 하는듯...

암튼 올해는 고구마랑 미니수박 초당옥수수 성공해서 나눔을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_^
저 이렇게 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