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멋에 살테니 관심 그만 가져 줬으면 한다
글고 좋겠다
176cm길이의 좆을 가지고 있다니 ...
리쌍의 이노래가 생각난다
조까라마이싱....
참 좋아했는데 너도 한번 들어봐라
조까라마이싱....
아님 디제이 디오씨의 노래중 이런 노래가 있는데 제목은 생각이 안나지만
재미진 노래가 있다
가사가
에라 씨발아 집어쳐라 닥쳐라
하(추임새다)
좆까라까라 저리 꺼져라
라고 시작하는 노랜데 재미지더라
꼭 한번 들어봐라
비내리고 있으니까 꼭 우산챙기고
비맞고 다니면 민둥머리 되니까
우산 들고 다니기 좆같이 불편해도
꼭 쓰고 다녀
오늘도 즐건 하루되라
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ahhahahahaahahah~~~~ 한국에서 좆빼이까라 혼자 술 빨미 처량?하다고 생각하면서 썩어가면서 풉. 안주가 똥집에 진미 ㅉㅉㅉ 돈 개씹도 없으면 술도 빨지마라 좀만아. 아니면 개 씹도 없는 돈에 술은 빨되 이런 썩은 안주에 술 빠는 신파극 같은 사진을 유게에 쳐 올리지 마라
아이고 진미에 술빠는 불쌍한 인생아, 혼자 술빠는데 뭐 처량이 어쩌고 돈안되는 의미 부여하는 ㅉㅉㅉ 당당하이 살아라 술 마시고 싶으면 한잔 하면되고 배고프면 근처 식당에 들어가서 밥 먹으면 되고, 찌질하게 남들 의식하며 살지말고 니 인생을 살아라. You just live once, don't give a fuck what the others think
걱정 고맙다 ㅎㅎ 녀석 ㅎㅎ
자기가 느낀 피해의식을 이렇게 말하다니
열씸히 병원 다녀서 꼭 완쾌되길 바란다
혹시나 일베충이니 이런식으로 말을 듣는 아이라면
지금이라도 치료받고 꼭 정상적인 삶을 살기 바란다
이렇게 해서라도 정신승리를 하고싶다면
충분히 이해하니 꼭 약 잘먹고 다니고
사람들에게 피해줘가며 살지 말고
건강해라...
밥 꼭 잘챙겨 먹고 다니고
풉 어디 술맛도 모르는 좀만이, 마 짱박히가 처량하다고 생각되는 그 혼술이라는거 빨면서 조용히 살다가지 유게에 유머도 안되는 사진 올리지 말고.
니 처량한 인생에 반감을 가지고 강간마 연쇄살인마 같은 거 되지말고 진미에 술 떤지 넣으면서 아가리만 그냥 차분하게 털다가 가라
그리고 나이가 그만큼 됐으면 부모님한테 빌붙어가 어머님이 해놓으신 밥 반찬을 니 술안주로 처 먹지말고 나와서 니 힘으로 살고
Or just getdafakaof this planet and never fucking come back cuz you are not helping any shit you fucking drinking with shit pieces of dried squid thinking your are fucking pathetic a piece of shit living in a parents house sucking their money and life like a fuckin para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