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진영쪽만 나오니 이쪽도 버리는 카드 한명쯤 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 그런가요?
앞서 전에도 김흥국씨 어느당에서 버리는 카드처럼 사용됐었는데
지금 미투가 정치적인 냄새를 넘나 풍기기에 별 생각을 다해봅니다
아씨 술을 끊어야 하는데 ㅜㅡ
내일 폐자재 줍는데 지장있는데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