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집에들어와 샤워를하고
고생한 저를 위해 마눌님께서 사다놓은 연어초밥에 한잔합니다
그러다 문득 그분이 너무나 그리워 쿡티비에서 구입해놓은
영화를 틀었네요
몇번을 봐도 그립고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