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건설현장 가서 폐자재 줏어 겨울양식 준비합니다
소설은 주변 정리가 되는데로 재연재 하겠습니다
아직은 말못할 일이 남아 있네요
소설을 정리하다보니 내가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인입이 되는데...
그럼 안되겠지요
이런 내가 소설속의 주인공과 같다니 ㅎㅎ
더 추워지기전에 폐자재좀 더 줏어다 나눔할 액상재료도 사고
나눔할 낚시대 재료도 사야 할것 같네요
좋은밤 되세요
세상 모든 아버님들을 위해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