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봉님 말슴따라 넘 처량한듯 해서
시원한거 한병 더 사고
근처 한솥 도시0에 가서 거금을 쓰고 안주거릴 사다 마십니다 ㅎㅎ
단돈 100원이라도 아껴야 겨울을 날텐데 ㅎㅎ
간만에 나에게 주는 진수성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