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이들이 무엇을보고 배울지 겁이 납니다
내게 능력만 된다면...
하아...
부산 중학생 사건뿐만이 아닌 강릉 여학생 사건등
분명 숨겨진 사건들이 더 있을겁니다
사건을보고 분노를 하다 이젠 두려워 집니다
내 아이들 세대에서 폭력이 무감해질까봐요
한참 해맑게 웃으며 지내야 할 시기에
친구를 혹은 동생을 그렇게 피범벅이 될정도로...
혼절할정도로 폭행해야만 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이젠 무섭습니다
내 자식세대에선 폭력이 아닌 살인에 대해서 무감각해질까봐
무섭고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