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청와대에 청원하는거에는 이미 가서 동참을 한 상태지만...


날이 갈수록 아이들의 범죄가 점점더 잔인해 지고 극악해 지는것 같아

마음 한켠으로 너무나 아타깝네요...


밀양...... 집단성폭행, 인천 살해 사건등 사안이 큰 내용은 공중파로 보도가 되면서 알게 됐지만

학교 안에서 집단적으로 일어나는 폭력은 분명 더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세상이 점점더 험악해지고 그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걱정이 앞섭니다

어디가서 맞고 올바엔 차라리 너도 한대 때리라고 해주고 싶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에 그말의 뜻을 이야하지도 못할것 같고

또 이해를 한다고 해도 폭력에 대해 무감각 해질것 같아 그러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법안이 정말 개정되었으면 좋겠어요

소년법....


청소년 보호법은 많은 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게 청소년 보호법으로 알고 있고

미성년 범죄자를 교화하기 위해 처벌 수위를 제한 하는 뭐같은 소년범법을 개정했으면 합니다


피해자는 보호해주고 가해자는 미성년이든 성인이든 그 죄질에 맞게 처벌을 하고

인천 초등학생 살인범과 이번 부산 사하구 여중생 4명같이 죄질이 무거운 미성년에게 교화의 기회가 아닌

사회에서의 매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다시 복귀를 시키지 말고 빛 하나 들어 올수 있는 창문하나  없는 시설에서 수갑과 족쇄를 채우고 관리하고 

단 국민의 세금으로 먹이고 재우는게 아니라 교도소내에서 노동을 시켜서 관리 했으면 하네요


보호해줘야 할 청소년은 보호하지 않고 

극안무도한 가해자를 보호하는 보호법은 없어져야 합니다...


실예로 외국의 경우 복면이나 마스크는 경찰이나 수사기관의 사람이 쓰고(범죄자의 공범에게 복수를 예방하기위한 방법)

범좌자는 그냥 얼굴을 내보냅니다(모자이크 그런건 없음)


인권이란 일반인과 피해자에게 있는거지 범죄를 저지를 범죄자에겐 인권을 지켜줄 필요가 없다는거죠

정해진 법 테두리 안에서 법의 보호를 받고 인권보호를 받는게 정상이지

범법을 저지르는 사람에겐 법의 보호가 아닌 법의 철퇴를.. 범죄자 인권을 보호하는게 아닌 신상정보를 공개해서

그 사람을 피할수 있게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의 의식과 검찰의 의식이 더 높아지고 피해자를 보호할수 있게

그리고 청렴한 법 집행자들이 법을 집행 할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씨.... 불받아서 두서없이 막 써보네요...ㅜㅡ

피해 학생의 쾌유를 빌고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없었으면 합니다

부모님들 가슴에.......... 얼마나 큰 못을 박고 있는건지....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