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무더운 장마 시즌이면 수로나 강계로 장어낚시를 자주 나갔습니다
장어의 습성인지는 모르겠지만 큰물이 내려가면 물가쪽으로 나오는 습성이 있는것 같더군요
제 조력은 뭐.... 슴네살때부터 장어낚시를 했으니
대충 17년 정도 되는것 같네요...
처음 시작한 제 장비들은 아버님이 사용하시던 글라스 360대 와 270대였으며
구형 바낙스릴 2000천을 사용했습니다
그때 사용하던 장비는 집 베란다에 고이 모셔놓고 있습니다..
수명을 다 했지만 아버님이 쓰시던 장비였고 또 내가 사용한 장비였기에.... 쉽게 버리지는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
낚시를 주제로한 자작소설도 쓰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낚시 소설엔 풋풋한 연애 이야기도 있고
끈적한 사랑 이야기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그전에 자작소설이나 끝내야 하는구나..
죄송합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