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들어 시골에서 밭을 일구며 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 와 감자등... 구황 작물을 재배하고
하면서 지내고 싶은게 제 속 마음인데....
가족들에겐 아직 말도 꺼내진 않았지만 혹시 귀농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서요
정 안되면 아이와 와이프는 서울에 있고 저 혼자만 이라도 시골서 살수도 있고... 휴.. 그냥 쓸데 없는 고민을 하는건지...ㅡㅜ
아니면 전세로 해서 집이나 밭을 임대해서 할수도 있을까요..?
어렸을때 어보님께서 밭농사를 하시는걸 보며 자랐기에 마음 한켠에서는 귀농의 꿈이 있는것 같고
부모님들은 힘든게 밭농사 지으며 살바엔 그냥 서울에서 사는 좋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에휴...
그냥 두서없이 주절주절 됩니다..ㅡㅜ
오늘 일이 넘 힘든가봐요...ㅜㅡ
남은 하루 즐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