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현장일이 바뻐 소설도 못올리고
액상나눔도 못했습니다
죄송하네요 ㅜㅡ

담주도 아마 주구장창 출근해야 할듯 합니다 ㅎㅎ
그래도 짬을 내어 소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혹시 태안쪽 아이들과 식사를 할곳좀 아시면
부탁좀 드립니다

간만에 두 아이를 데리고 타안 빛축제를 가볼까 하는데
태안쪽은 잼병이라 ㅜㅡ

아이는 7살과 4살 남자아이 입니다
갈만한 식당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