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일이 넘나 바쁘다보니 삼실에는 거의 있질 못하고....
돌아 댕김서 폰으로 봅 보고 그나마 위안 삼고 있는데....
간만에 삼실에 일찍 들어 오느날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건물 로비에 들어서서 엘리베이터 버트를 누르고 기다리는 타이 내 뒤로
내가 싸우면 질것 같은 여자생물 한마리와
그래도..... 사람같이 꾸민 여자 한명
붕어빵 기게에서 찍어낸듯한 얼굴의(가끔 종종보는 사람임) 여자가 제 뒤에 서더군요
열씸히 유게 게시판을 보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렸고 엘리베이터가 도착해서 문이 열렸는데
사람이 많더군요... 아마도 주차장에서 타고 올라온듯한 합니다
일단 전 탈수 있을것 같아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거의 꽉 차더군요
그런 상황을 봤으며 그 세명은 다음엘리베이터를 탔어야 했는데
굳이 절 밀어 붙이며 어거지로 타더군요...
탈때도.... 제가 싸우면 질것 같은 여자가 앞장서서 절 압박을 했고
제 뒤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그 압력에 의해 뒤로 눌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겨우겨우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고 그 상황에서 폰질을 하기도 뭐하고 해서 손을 주머니에 넣었는데
제가 싸우면 질것 같은 여생물이 휙 돌아보며 뭐하는 짓이냐며 소릴 지릅니다
전 뭘 할려고 한짓도 없는데 말이죠
진짜 싸우면 질것 같았지만 그래도 욕기를 내어서
내가 무슨짓을 했다고 물었습니다
그 여생물이 절 보며 방금 자기몸에 비볐지 않냐고 말을 합니다 ㅎㅎㅎㅎㅎ
전 비비빈 뭘 비벼 잠바주머니에 손 넣었는데 하고 저도 질세라 큰소리로 말해줬습니다
또다시 그 여생물이 방금 내 뒤에대고 몸 비벼놓고 딴소리 하냐며 지랄지랄 개지랄을 합니다
진짜 이러다 한대 맞을것 같은 생각에 ㅅㅂ 그럼 지금 내려서 방재실 가자고
거기 CCTV있으니까 확인해보면 되지 않냐고 큰 소리로 항거했습니다 안그랬으면 한대 줘터질것 같았거든요
엘리베이터문이 열렸고 절 압박하면서 탔던 그 세명중 싸우면 질것 같은 여자 등을 밀어내며 내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싸움잘하게 생간 여생물이 성추행으로 신고한다네요.. ㅎㅎㅎㅎㅎ
전 경찰에 신고하라고 ㅅㅂ... 나도 무고죄로 같이 고소할테니까 하며 질께 뻔한 싸움을 할려고 할때
그나마 사람같은 형상을 한 여자가 싸움 잘하게 생긴 여생물을 말리면서 사람이 많아서 부데끼수도 있을거라며 말립니다
허나 싸움잘할것 같은 여생물이 아니라고 분면 자기 엉덩이에 대고 비볐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할려고 합니다
그러자 그나마 사람같은 현상의 여자가 그럼 여기 사장님 말처럼 CCTV보고 신고하자고
별일도 아닌데 네가 잘못 알수도 있는거니까 하면서 방재실로 파이터 같은 여자생물을 잡아 끕니다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지하3층에 있는 방재실겸 관리실에 가서 이마저만하고 여차저차하니
3호기의 CCTV좀 확인해보자 부탁을 했고 관리소장이 직접 CCTV를 확인해줬습니다
모니터에 영상이 뜨고 머리숱이 허술한 제 정수리가 보이면서 양손을 주머니에 넣는 장면이 보입니다
싸움잘할것 같던 여생물은 분면 비볐는데 하며 낮은소리로 옹알이를 했고
전 그자리에서 지랄 지랄 개 지랄이 뭔지 확실이 보여줬습니다
관리소장이 미안하지만 관리실에서 이러지 말라며 밖에서 말슴 나누라고 했기에
주차장으로 그 싸움잘할것 같은 여생물과 옆 두사람을 데리고 나와 지랄 지랄 개지랄을 마저하고 올라 왔네요...
아씨... 흥분 상태라... 오타가 또..... 장난 아니게 많을건데.... ㅜㅡ
하아.......
울 회사로 데리고 와서 사람 만들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