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어디까지나 자작 소설 입니다.

등장하는 인물과 지명, 회사등은 지어낸 허구임으로 현실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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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말로 하니까 그까이꺼 했지 이번에 진짜 법적으로 제제를 가할겁니다...

진짜 좆됐다 라는걸 보여줄게..


퍼가지좀 마... 


이.. 야발라발히야 같은 아치야...



드뎌...국민의 무서움을 일깨워준 하루였습니다

저도 기분이 좋아 이렇게 소설을 씁니다.






알려준 전화번로를 누르고 통화번튼을 누른다

잠깐의 통화대기음이 들리고는 [어 OO야]하는 말이 들린다


나 : 전화하라메

BSW : ㅋㅋㅋ 참 빨리도 전화한다


나 : 나도 회사 다니거등

BSW : 누가 안다닌다니.. 그나저나 바쁘냐?


나 : 바쁘면 전화 했겠냐? ㅋㅋㅋ 근데 무슨일로 연락달라고 한거야?

BSW : 안바쁘면 잠깐 얼굴좀 볼수 있냐?


나: 지금?

BSW : 아니 오늘저녁에.. 내가 소주한잔 살게


나 : 췟....

BSW : 왜? 많이 바쁘냐?


나 : 아니... 내가먼저 내일 만나서 소주한잔 하자고 할라고 했는데 네놈이 선수치잖아

BSW : ㅋㅋㅋㅋ 그랬냐?


BSW : 암튼 오늘 저녁에 잠깐좀 보자 할 얘기도 있으니까

나 : 알써 얼루가면 되?


BSW : 글쎄... 어디가 좋을까?

나 : 너 곱창 하냐..?


BSW : 곱창... 없어서 못 먹는다

나 : 그럼 ㄷㅅㅇ 에서 보자 거기 곱창원조집이라고 잘한다


BSW : 알았어 그럼 6시 30분쯤에 거기서 보자 

나 : 그럼 6시30분쯤 4번 출구에서 보자 차가지고 올거냐?


BSW : 글쎄 차 델곳도 없을텐데..

나 : 야 너희 사무실에서 ㄷㅅㅇ까지 해봤자 30분도 안걸려 그냥 전철타고 와


BSW : 그건 글치만 내일 출근때문에 그렇지

나 : 아 몰로 그건 네가 알아서 해.. 무튼 6시30분에 4번출구에서 보자


내일쯤 만날려고 한 계획이 당겨졌다

E사장님께 BSW가 오늘 저녁에좀 보자고 한다고 보고를 드렸고 E사장님은 만나고 오라고 승인을 해주셨다


뭐 친구끼리 만나는거라면 말슴을 안드려도 되겠지만 업무적이 내용이 조금이라도 관여된다면

내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는게 좋을듯해서이다


시간이 지나고 퇴근시간이 다 되었갈때쯤 E사장님께 말슴을 드리고 먼저 사무실을 나왔다

ㄷㅅㅇ에 도착한 시간이 6시 25분쯤 안되었을때 4번출구쪽에서 담배를 피우며 나를 기다리는 BSW가 보인다


다가오는 나를 보곤 반갑게 웃으며 손을 내밀어주는 BSW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잘 알고 이내던 친구같은 느낌이 들었다


BSW와 만나서 유명한 곱창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지난번 잡아온 장어로 장모님께 칭찬받았다며 자랑을 하고

또 가자며 다녀왔던 낚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어느새 가게앞에 도착했고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이 부쩍거리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구석진 자리에 자릴 잡았다

그 이윤 사람이 많은탓도 있었지만 두명에게 4인용 식탁을 내어주기엔 사장님이 호락호락 하진 않았기 때문이다


약간은 작은듯한 2인테이블에 앉아 이나마도 다행이다 하며 모듬곱창을 주문했고

먼저나온 밑반찬과 생간, 천엽을 안주삼아 소주를 시작했다


소주를 반병쯤 마셨을까 주문한 모든곱창이 나왔고 그걸본 BSW는 우와 하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BSW : 오... 네가 추천할만 한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 하는 말에 곱창을 내어주시던 사장님이 처음왔냐며 BSW에게 묻는다


BSW : ㅎㅎㅎ 오늘 처음 왔어요 이친구가 여기가 맛있다고 데리고 와줬거든요

사장님 : 내 기분이다 소주한병 서비스로 드릴테니 많이 드시고 가요 ㅎㅎㅎㅎㅎ 하며 기분좋게 웃으시곤 간다


사실 이건 사장님의 사업스킬이다

처음온듯한 손님에게 친구 혹은 지인의 소개로 왔다고 하면

수고스럽게 찾아와 줬다며 소주한병을 서비스로 준다


소주한병... 그리 비싼건 아니지만 받는 입장에서는

웬지 나를 챙겨주고 대우해주는듯한 기분이 들기에 자연스래 단골이 되곤한다


뭐 곱창 맛도... 다른집과는 다르게 담백하고 부드러게 십히는 식감때문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아차..... 홍보를 하면 안되니 넘어가자


살짝 초벌이 되어 나온 곱창이 익어가는것을 보며 BSW와 술잔을 기울이고 

다 익은 곱창을 서로 탐닉하며 허기진 배를 채우고나서여 본론을 꺼낸다


BSW : 야 너희 소규모 아파트도 한다고 했지

나 : 그렇지


BSW : 그럼... 내얼굴 봐서 한번만 나좀 도와주면 안되냐?

나 : 뭘 도와줘?


BSW : 사실 전라도쪽에 소규모 빌라단지가 들어가는데... 본사에서 인력이 없어서 못 올리고 있거든

나 : 그래서?


BSW : 그거 너희쪽에서 올려줄수 있겠냐?

나 : 빌라면.... 몇층짜리 몇개동이냐? 부지는..?


BSW : 5층짜리 6개동이고 부지는.... 야...

나 : 알았어... 지금 당장은 대답해주기가 그렇고 도면이랑 해서 보내주면 검토해보고 말해줄게


BSW : 알았어 내일 아침에 바로 메일로 보내줄게... 근데.. 공기가 촉박해... 공기가 좀 있으면 내년에 우리가 하면 되는데.. 에휴..

      구청에서 금년도 안으로 끝내다라고 지랄이다...

나 : 그건 알겠고.. 근데.. 너네 빌라도 하냐?


BSW : 월래 빌라는 안해... 근데 이사님의 친구분이 구청에 계신모양이야 그분 의뢰로 진행되는거고

나 : 구청에서 하는거면 입찰봐야 하는거 아냐?


BSW : 그렇지... 하지만 기부같은 경우는 입찰 안봐... 그냑 지어서 주는거야

나 : 엥? 그건 또 무슨말이야 지어서 그냥 준다고?


BSW : ㅇㅇ 지역 무주택독거노인이나 결손아동등에게 무료로 제공해주는 거라서 .. 암튼 복작스러워..

나 : 그럼 너네는? 그거 우리에게 주면 너넨 비용발생 하잖아


BSW : 다 윗분들이 정리한것 같더라.. 이거 해주는 조건으로 따로 받는게 있나봐 깊이는 모르겠다

나 : 뭐 일단 우리야 정상적으로 발주나오고 결재만 되면 되니깐 상관은 없는데... 암튼 내일 메일로 줘봐


BSW : 고맙다... 너밖에 없다... 진짜 널 안만났다면 지금 나 좆잡고 반성하고있을지도 모른다..ㅜㅡ

나 : 잡을 좆은 있고..?? ㅎㅎㅎㅎㅎㅎㅎ


BSW : 이 ㅅㅂ... 말을 해도 ㅋㅋㅋㅋ 마시자

나 : ㅋㅋㅋ 그래 마시자...

둘은 그렇게 기분 좋게 술을 마셨다


조금은 일찍 시작한 술자리라 그런지 8시가 안되어 일어났고

BSW가 계산 할려는걸 내가 억지로 막고는 계산을 했다


BSW는 왜 네가 사냐며 가게를 나오면서까지 날 핍박했고

그럼 자기가 2차 쏜다고 노래방을 가자고 한다


난 BSW를 끌고 노래방은 노래방이고 일단 나랑같이좀 가자 하면서

택시에 태워 두블럭 지나서 있는 조금은 큰 낚시샵엘 데리고 갔다


낚시샵에 끌려온 BSW는 어리둥절했고 

난  바락스사의 원투대 2대와 3천번 대구경 릴을 두개 골라 계산을 하고 BSW에게 건내줬다


나 : 너 아까 ㄷㅅㅇ에 차가지고 왔지 가서 싫어 놓자

BSW : 차는 거기 있는데 이건 뭐냐?


나 : 장어낚시 시작한 기념으로 내가 주는 선물이다

BSW : 아놔.. 이 새끼... 눈물나게 만들려고 하네.....


나 : 지랄... 이런것 가지고 눈물흘리면 고추떨어져 임마.. ㅋㅋㅋ

BSW : 아오.. 요새끼는 말을 해도 ... 그렇다는거지 진짜 떨어지겠냐...


나 : ㅋㅋㅋㅋㅋ 바쁜거 지나면 같이 장어낚시나 다니자..

     대신에 살림통이나 낚시가방은 네가 알아서 준비해라... 그것까지는 내 못 해준다..

BSW : 그래 알았다.. 함 해보자 장어낚시 낚시대가 뿌러질때까지 ㅋㅋㅋㅋ


그렇게 둘은 다시 택시를 타고 ㄷㅅㅇ에 내렸고 BSW은 내가 사준 낚시대와 릴을 차안에 실어 놨다

2차를 가자는 BSW에 말에 노래방을 찾았봤고 난 그 곱창집 외엔 모르기에 잠깐 그 동내를 돌아 다녔다


대로변이 아닌 조금은 안쪽곡몰으로들어가자 아틀란타라는 노래방이 보였고 BSW와 난 그곳으로 들어갔다

주인 아주머니의 인사를받고 선불이란는 말에 내가 계산을 할려고 하자

BSW가 자기가 계산 한다며 나를 먼저 방으로 밀어 넣었다


룸안에 들어 앉은 난 노래방 기계의 오른쪽에 LED로 된 시간 디피가 0에서 120이라고 바뀌는걸 봤고

곧이어 BSW가 들어왔다 그 뒤로 주인 아주머니가 보리알콜음료를 4캔을 새우깡과 함께 들여놔 줬다


보리알콜음료 캔을 따고 건배를 하며 노래부르긴 20분쯤 문이 열리면서 이쁜 아가씨 4명이 들어온다

난 방 잘못 들어왔다고 말을 했지만 BSW가 4명중 쭉방이쁨 아가씨 두명을 남기고 두명을 보냈다...


내가 생각도 못한 BSW의 도우미 소환스킬에 당황해 하고있을때 BSW가 주머니에게 만원권 열장을 꺼내면서

[야 오늘 저오빠 여기서 싸게 하는 사람이 이거 먹는거다]하며 나를 대상으로 10만원빵 내기를 걸었다

그말과 동시에 한 아가씨내 테이블 위에 올라서더니.........


☞말로하기 그러니 사진으로 할게요..... 게속 보시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저녁에 또 올릴수 있음 더 올려볼게요 ^^ ㅎㅎㅎㅎㅎㅎ


오늘 소주나 한잔 합시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