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다가 한 여자분을 봤네요

이런 느낌의 여자였죠.....
이쁜듯은 하지만 뭐가 부자연스러운 얼굴....
가장 기억이 남는건 뒤집어진듯한 입술과 코... 광대(볼살)이였죠...
말로만 듣던 성형수술을 한거구나 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몸이 아파서 집에서 시체놀이를 하고
오늘 출근을 해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 여자를 봤는데
금요일 병원에서 본 여자와 진짜 똑같은듯 하며서 뭐가 다른 여자분이 타더군요
동일인물인가 하고 그냥 사무실로 갔고 10시쯤 입이 궁금해서 군것질좀 사다먹을까 해서 편점에 갔는데...
편점문을 막 열때 마침 나오는 여자 역시 금요일에 보고 아침에 본 여자와 비슷하면서도 뭐가 다른 얼굴의
여자가 나오네요...
이제경우 마흔하나인데... 벌써부터 노안이 오나봅니다.....
몇몇의 여자들이 똑같이 생겨보이네요... 에휴.. 안과를 다녀오든가 해야지...
맛점들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