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5를 올려달라는 횐님들이 많으신듯 한데
사실 이제 그만 올릴까 했거든요

자작소설이야 말로 일기는 일기장에 올리라는 핀잔도 많이 받았고
병신같은 글 싸지르지 말라고 욕도 먹고ㅎㅎ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나 혼자 좋다고 자작소설을 올리는건 아닌것 같다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머릿속 기억을 더듬어 정리만 해놓은 상태입니다

좀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할게요
만약 더 쓰는걸로 결정내린다면

담주 월요일부터라도 올려보고요
그래도 싫어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그만 하자로 결정하면

그냥 조용히 눈팅이나 하고 빙어낚시나 준비할래요

눈이 많이 내립니다
안전운전 하시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 오늘밤 지촌리로 야간 빙어낚시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