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다른거 없어요...
누군가 알아주기 원해서 하는게 아니고요
그냥 난 이런놈이라 하면서 혼자서 실실 웃으며 자위(?)를 하는겁니다
누군가 옆에서 [야! 너 이거 할줄 알잖아.. 좀 해봐] 하면 안합니다
그냥 혼자 즐기며 자위.....(제길 어감이 이상하긴 하지만)를 하기에 그냥 합니다
물론 나눔으로서 자위(악....... 제길..)를 하기위핸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나눔의 자위(아.. 제길... 점점 빠져든다..ㅜㅡ)를 위해 친구들과 마시는 술자리 줄이고
연초 역시 이젠 하이브리드를 하고 있고 하기에 조금씩 용돈을을 쪼개고 모아서 혼자만의 자위(이제 나도 모르겠다 제길)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눔을 하는 종류는...
뭐 아시겠지만 대표적인게 전자담배 액상이 있겠네요..
그리고 매년 겨울때마다(이제 겨울 두해 되었네요)빙어낚시대 만들어서 필요한 분에게 드리고
보육원에는 후원금이나 지원금은 솔직히 제 상황에서는 고정적으로 하지 못하기에
아이들 간식(도너츠, 과자등)을 짬이 나는데로 가져다 주고 있네요(요건 대충 5년 된듯 합니다 ㅎㅎㅎ)
주변에서 [뭐 하러 그러냐 .. 알아주기는 한다냐] 하고 말을 하지만
이 자위(하..아.... 이젠 포기다..ㅜㅡ)가 은근 중독성이 강하거든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아이들이 감사하다며 웃는 얼굴..... 그 무엇보다 이쁨니다.......
그래서 하는겁니다....
이렇게 카드도 보내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연락처를 사무실로 해놨더니 우편함 바닥에 있어 이제서야 봤어요 ㅜㅡ
혹시나 전자담배액상 나눔이 안좋게 보일수도 있고
빙어낚시대나 아이들에게 도넛을 가져다 줬다고 자랑하는 제 글이 꼴보기 싫어도...
그냥......
어떤 바보가....
혼자 실실거리면서 자위(....... 더 생각하기 구찮다..ㅜㅡ) 하는 갑다..... 하고 한번 웃어 주세요 ^^
일기는 집에가서 일기장에다 쓰라고 핀잔 주지 마시고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만 줄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