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ㅜㅡ

자작소설 시즌4를 가지고 두번이나 낚시질을 했습니다...


아마 그래서 일까요 벌을 받은듯 하네요 ㅜㅡ

토요일 아이들에게 도넛 갔다 주고 집에 와서 혼술 하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심한 통증으로 인해 응급실엘 다녀왔습니다.


누구가의 저주임이 분명하지만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네요 ㅜㅠ ㅋㅋㅋ

암튼 오늘부터 자작소설 다시 정상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몇편 안남았는데.. 그걸로 낚시질을 한 벌을 이리 받을 줄이야..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