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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창작소설이며 현실에는 없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와 주인공은 만들어진 허구인물이며 구성원 역시 허구인물 입니다
모두 다 뻥입니다 ........................ 뻥!!
동일인물 동일지명이 나온다면 그냥 그렇다고 합시다 그냥 쫌...
양이 적다고 절 감금해놓고 만두 넣어 주면서 소설쓰게 하고 싶다는 분 분명 계셨어요..
누군지 분명 봐 뒀습니다... 누군지...
자아 가봅시다 자작소설 시즌4 세번째 이야기
제목 : 그때 그 년놈들(확정)
사무실 공기가 이상하지만 뭐 일단은 존 아침입니다 하며 인사를 합니다
별루 신경을 안쓴 탓인지 못봤던 C팀장도 자리에 있다
난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자리에 앉아 메일을 확인하고 어제 작업하던 파일을 열어 작업을 시작한다
8시 40분경 E과장님이 사무실에 들어 오면서 좋은 아침 이라며 자리에 가는데
C팀장이 E과장님 YR 프로젝트 설계화일은 어디있냐며 신경질적으로 물어 본다
E과장님은 아직 안끝났다고 말하며 가방을 내려톻고 PC를 켜고는 자리에 앉는다
C팀장은 계속해서 E과장님에게 말을 하며 짜증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C팀장 : 아니 프로젝트도 안끝내놓고 퇴근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E과장 : 어제 팀장님은 6시에 업무 종료 하라고 했습니다...
C팀장 : 그래도 일이 남아 있으면 그날 끝을 내야지 퇴근하는게 말이나 되요?
E팀장 : 그게 무슨 말입니까?
분명 업무 시간에 담배나 커피등 마시지 말라 하고 근무시간 지키라고 했지 않으셨나요?
팀장님이 직접 그리 말한거로 아는데요?
C팀장 : 아니 과장이라는 사람이 그정도는 알아서 해야 하는거 아냐?(하며 반말을 합니다)
E과장 : 분명 팀장님이 근무시간에 생리현상 뺴곤 업무에 집중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자리 이탈 하지 말라고 해서 그거 지켰고
오후 6시되서 업무 종료 하라고 해서 했는데 그게 무슨 문제죠,
그리고 반말하지 마세요 직책은 팀장님이 높을진 몰라도 직급으론 같습니다
C팀장 : (어이없이 E과장을 보며) 내가 상급잔데 말을 편하게 하는게 뭐 잘못 된건가요?
직책에 대해 자격지심이라도 있는건에요? 직급만 과장이지 하는건 일개 직원이랑 똑같네요.... 흥
E과장 : 휴.....(한숨소리)애둘러 말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말이 뭐에요? 결론만 말하세요
C팀장 : 어제 끝내기로 한 프로젝트 오늘중으로 결과 보고 하세요
E과장 : 알겠습니다(머릴 좌우로 몇번 흔들곤 자리에 앉습니다)
아직 9시전 이기에 난 업무 시작전 담배 한대를 피우까하고 자리에 일어서며
E과장님 담배 한대 피우시죠 하며 물어본다.
E과장님은 자리에 일어나며 그러자 했는데
이를 보던 C팀장이 곧 업무 시간인데 어딜가요 하며 신경질을 낸다.
나 : 8시 45분입니다 아직 업무 시작전 입니다 (하며 말한다)
C팀장 : 15분동안 업무 준비해야죠 어딜가요 가긴(나에게 적대감을 확연히 들어내며 목소릴 높인다)
나 : 분명 오전 9시부터 업무 시작입니다 업무 준비하는것도 업무상이니까 OT적용해 주실건가요?
C팀장 : OT라며 그게 뭐에욧? 하며 상당히 신경질적으로 되물어 봅니다
나 : 오바타임이요.... 업무외 수당 말입니다...
C팀장 : 연봉제인 사람이 그런게 아딨어요 빨리 자리에 앉아요
나 : 연봉제도 시간외 근무수당 있습니다 OT없으면 9시부터 업무 시작하겠습니다
하며 겉옷을 걸치고 E과장님과 머릴 좌우로 저으며 윗층 흡연실로 간다.
E과장님과 시간을 확인해 가며 담배를 피우고 정확인 8시 58분에 다시 자리로 돌아와 앉았다.
자리에 앉을때 남자놈이 내게 말을 한다.
남자놈 : O대리 C팀장이 분명 아까 자리에 앉으라고 한것 같은데 그렇게 가서 담배 피우고오며 좋아?
나 :(뒤도 안돌아 보고 퉁명스럽게) 좋네요
남자놈 : O대리 사람이 말을할때 상대방 눈을 보고 이야기 하는거 몰라(하며 신경질을 낸다)
나 : (인상을 잔뜩 구긴체 돌아보며) 좋네요 ... 더 하실말 없으면 업무 보겠습니다 하곤 다시 모니터를 본다
E과장과 나로 인해 사무실 분위기가 점점더 안좋아 지기 시작하고
K대리와 T기사 역시 C탐장의 안하무인식의 업무 지시로 점점 짜증을 맞받아치기 시작하는데
이런 상황에 여직원들은 더 불안해 하는것이 보인다.
냉랭한 사무실 속에서 각자의 업무를 진행 했고 오전 11시경 제 프로젝트의 설계를 끝내고
평소대로 E과장님께 화일철을 가지고 보고를 할려고 E과장님을 부르며 일어 서는데
그때 C팀장님 나를 부르며 말한다.
C팀장 : 설계 끝났으면 나한테 가져오지 왜 E과장에게 가져가요 이리 가져와요
나 : 그래도 E과장님께 먼저 보여주고 검토 받고 보고 드리는게 났지 않겠습니까?
C팀장 : (상당히 히스테리적인 목소리로)팀장은 난데 누구에게 먼저 보고를 한다는거에욧
E과장님은 날 보며 턱짓으로 C팀장을 가리킨다, 난 휴 하며 작게 한숨을 쉬곤 C팀장에게 자료를 가져갔다.
C팀장에게 건내준 자료는 국내에 있는 모나라에 모기지 설계프로젝트
약 5개월간 진행한 프로젝트라 처음부터 참여한 사람 외엔 알기 힘든 자료다
C팀장은 자료와 설계도면을 한참을 보다 이게 뭐냐며 물어 본다
뭔데요 하며 보니 영문으로 Tea House 라고 적혀있는데 그걸 읽지 못하고 뭔지 물어 본다
나 : 그건 티 하우스 입니다
C팀장 : (멋쩍어 하며) 티 하우스인거 아는데 이게 왜 여기에 있는지 물어 보는거 아니욧 하며 짜증을 낸다.
나 : (뭐 이런 그지 발싸개 같은 이라는 표정으로)그건 발주처에서 게이트에서 방문객들이
거주 주민을 기다리며 기다릴 곳을 꼭 해달라고 해서 게이트 뒤에 배치한 겁니다
C팀장 : (살짝 차분해진 목소리 톤으로)그래요? 그래도 게이트랑 너무 가까운거 아닌가요?
나 : 군부대 특성상 게이트에서 신원조회를 하고
출입증을 받은 후 대기하기 위한 곳이니까 게이트와 근접해야 합니다
C팀장 :(살짝 발끈하며) 그래도 그렇지 게이트 바로 뒤에 있는게 이상한것 같은데
나 : 그건 발주처에다 말슴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협의당시 발주처는 게이트 검문소와 같이 있게 해달라는걸
그럼 위협적인 분위기때문에 안좋으니까 따로 내실을 만드는게 좋다고 건의해서 뺀거니까요
C팀장 : OO씨는 사람이 말하면 말할때마다 토를 달고 변명을 하나요?(특유의 쇠를 긁는 하이톤으로 말한다)
나 : 이건 토를 달거나 변명을 하는게 아닌데요
처음부터 협의할때 정리한 내용이고 샵 역시 발주처에서 원하는 내용을 토데로
진행한 거기에 말슴 드리는겁니다
C팀장 : 지금도 토를 달고 변명을 하잖아요.
내가 가까우니 옮기자고 하면 알겠다고 하고 옮기면 안되요? 지금 무시하는 건가요?
나 : (속으로 참은 인 자를 되새기며) 어떤 기준으로 제가 팀장님을 무시 한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서 E과장님과 제가 모부대 담당자와 협의하고 진행한 부분 입니다
그걸 바꾸실 생각이시면 모부대 담당자와 협의를 하셔야 하는 부분을 말슴 드린겁니다
C팀장 : ... 일단 위치를 바꾸고 다시 가져와요 더 안쪽으로 여기 나무들 있는곳으로 옮겨요
나 : 거기 녹지구간 입니다 녹지 구간으로 옮길순 없는데요
C팀장 : 그냥 옮기라면 옮겨요 무슨 말이 그리 않아요
녹지면 그냥 풀 걷어내고 티하우스 세우고 디딤돌 놓으면 되잖아요
이때 E과장님을 살짝 보니 고개를 숙이곤 좌우로 흔든다.
나 : 알겠습니다 말슴데로 옮기겠습니다
C팀장 :(살짝 신경질적인 말투로) 진작에 시키는데로 하면 OO씨도 편하고 좋찮아요 왜 지시를 안들어욧
그렇게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와 설계를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웃지도 않을
들넖은 녹지 구간에 뜬금없는 티 하우스를 설게하고
그에 필요하 설비시설과 오폐수 설비 및 전기작업까지 재 작업을 한다.
오후 3시가 되어 설계가 끝나고 C팀장에게 자료를 제출한다, 이젠 모든걸 포기한체
자신이 지적한 부분을 가만히 보더니 만족스러운 표정과 말투로
이정도면 됐어요 납품 하시고 담당자와 통화 하세요 한다.
난 알겠다 말하고 자리에 돌아와 메일을 작성하고 자료를 첨부하고 발송을 했고
메일 발송 후 C팀장에게 메일 발송했다고 말을 하고 모부대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담당자는 확인해보겠다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고 프로젝트가 끝났으니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C팀장에게 물어본다
나 : 모부대 프로젝트는 납품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뭘 할까요?
C팀장 : 다음 프로젝트를........ 잠깐 있어봐요 하며 허둥되기 시작.
그때 E과장님이 C팀장 책상 모서리에 있는 프로젝트 화일철을 알려주며 이거하면 된다고 말해준다
C팀장은 내게 화일철을 건내 줬고 난 화일철을 받고는 베이스 도면을 넘겨달라고 말을 할때
C팀장이 근데 그게 뭐냐며 상당히 신경질적으로 말을 한다
자신의 책상에 있던 프로젝트 화일철인데도 본적이 없던 모양인것 같다.
E과장님은 어제 프로젝트 상황 설명해드릴때 알려드린
모국에 도시개발 시범지역이라며 설명을 해주지만 C팀장은 전혀 이해를 못한다
결국 난 받은 화일철을 다시 가져다 줬고
모 산유국에서 신도시 재개발 시범 단지를 프로젝트를 설명을 다시 해준다
C팀장 : (도면을 받아즐고) 음... 그러니까 이게.... 모 산유국 재개발 프로젝트라는거죠? 하며 묻는다
나 : 시범단지로 모 산유국에서 OO건설사에게 의뢰한 프로젝트로 우리도 참여하게 됏습니다 라고 설명해준다
C팀장 : 우리도라니... 나한테 말할때는 저희도 하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 : (잠깐 눈을 감으며 참곤) 저기 팀장님 저희라는건 스스로가 낮춰 말하는거고요
우리가 라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라고 설명해 준다.
C팀장 : 흠..흠.. 그건 됐고 이 프로젝트 진행 하세요.
하며 화일철을 다시 내게 건내 준다(정말이지 속으로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는지 E과장을 보며 얼굴을 구긴다)
자리에 돌아와 E과장님과 메신저를 통해 주요사안을 전달 받고 샘플 샵과 이미지등을 건내 받았고
작업에 집중한지 30분 정도 지났을까 전화가 한통 걸려 온다
휴.... 그럭저럭 오늘도 올려봅니다 ㅎㅎㅎㅎㅎ
내일은 어쩌면 못 올릴수도 있지만.. 그래도 더욱더 짬을 내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날 자작소설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연속으로 올라간다면
제가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골방에 감금된체 만두를 먹으면서 올리는거라고 생각하시고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뚜둥..똭 ..얼쑤...
이리하여 C팀장과 OO대리의 골은 더욱더 깊어지는데... 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