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이라 해야 많이들 클릭해서 들어 오실것 같아 낚시 한번 해봅니다 ㅎㅎㅎㅎ

어제 키즈워치라고 한게 제가 잘못 들은거였습니다


키디워치가 정확한 제품 명이더군요 췟

뭐놈에 장난감이 스마트로 나와서 이리 애비맘을 아프게 하는건지


나 어렸을때 못가진게 많아 내 아들만큼은 이라는 보상심리가 작동되어 

와프가 안사주는걸 제가 몰래 사주고 했는데


폐자재 줍는 형편에.. 저런걸... 하.....

그래도 일단은 최저가를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총각님들은 이해 못합니다...

내 아이가 가지고 싶어 하는걸 못해줄때의 그 가슴 시림을....

그게 아무리 쓸데 없는거라도...... 아비가 되어 모든걸 해주고 싶은건 .. 누구나 같을겁니다 ㅎㅎ


요게 요즘 아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요물인가봅니다...ㅡㅜ



소설쓸 시간에 폐자재나 좀더 줏어야지...... 자작소설 시즌4 당분간 휴재.... ㅋ 

이 핑계로 좀더 쉬어 보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