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의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무단복제 및 무단 퍼 나르기 무단편집 후 게시판에 등록 등
무단배포시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창작소설이며 현실에는 없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와 주인공은 만들어진 허구인물이며 구성원 역시 허구인물 입니다
모두 다 뻥입니다 ........................ 뻥!!
동일인물 동일지명이 나온다면 그냥 그렇다고 합시다 그냥 쫌...
자아 가봅시다 자작소설 시즌4 그 첫번째 이야기
난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는 입사 5년차 대리직급을 가진 평범한 남자다
집과 회사... 때론 주말에 운이 좋아 시간이 나면 사진을 찍으로 여행을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다
하지만 그 두년놈과 만나게 되면서 평범했던 내 일상이 깨져버렸다
처음 건설업에 발을 들여 놓은 이윤 지인의 권유에 의해서 였다
같이 일을 한번 해보자라는 말에 뭐 당장 하고 있던 일에 대한 흥미도 없고 해서 이직을 결심하고 실행
건설업쪽은 처음이다 보니 생소했던 명칭과 이름들.... 설계와 견적을 통해 뭔가 이뤄놓은 듯한 뿌듯함
내가 설계한 도면을 가지고 현장에 나가 현장일도 배우고 나름 잘 적응해 가고 있었다
내가 다니던 사무실엔 남자직원이 4명 여자 직원이 2명이였다
남자 4명은 설계 와 견적을.... 여자 2명은 회계,경리,총무 업무를 봤다
사무실 사람들과 큰 마찰 없이 잘 어울렸고 때론 술도 마시고 노래방도 가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인가 사장의 아내.. 즉 사모님이 사무실에 웬 남자 한명과 여자 한명을 데리고 나타났다
사무실에 들어온 사모는 직원들에게 인사를 받았고 사장님이 계신 사장실로 여느때와 같이 들어갔다
약 30분정도 지났을까 사모님만 혼자 나와 나갔다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기에 작업하던 설계작업을 계속 한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사장님과 그 두사람이 나왔고 두사람은 사장님께 인사를 하고 간다
첨엔 뭐 사장님과 잘 아는 사이정도로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퇴근할때쯤 되어 사장님이 나와 다음주 월요일에 새로운 사람이 출근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모두들 신입사원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사장님 말슴은 현재 시스템을 조금 바꿀거라고 하면서
설계,견적을 한팀으로 묶고 회계,경리,총무팀을 하나로 묶어서 각 팀장급 사람이 출근할거라 말을한다.
이미 설계,견적업무를 보고 있는 남자직원들 중 1명의 과장님께서 모든 관리를 하고 계신데
새로운 팀장을 영입한다는건 그 과장님을 강등시키겠다는 뜻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당시에 대리직급의 한명이 사장님 E과장님이 있는데 팀장이라뇨? 하며 반문을 해보지만
사장님은 이미 맘을 굳힌듯 새 팀장오면 둘이 맘 맞혀서 관리하면 되 하며 딱 자른다
난 누가 팀장이 되든 관리과장이 되든 크게 상관 없을거라 생각했고
어차피 나한테 주어진 프로젝트만 잘 정리하면 되는 부분이라 생각했지만........
암튼 주말이 가고 월요일이 되었을때 사무실에 여직원이 먼저 출근해 있고
지난번에 봤던 남녀 두사람이 사무실에 와 있는것을 볼수 있었다
난 그닥 신경도 안쓰고 자리에 앉을라고 하는데
여자로 보이는 생물체가 O대리 사람을 봤으면 인사는 해야죠 라며 내게 히스테리를 부린다
아마도 여기서부터 모든일이 꼬이기 시작한듯 하다
나 : (앉은 상태에서 목만 돌려)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인사를 합니까..?
여생물 : 내가 누군지 이야기 못들었어요?
나 : 들은적 없는데요..?
여생물 : 사장님이 팀장 새로 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나 : 말슴은 하셨죠
여생물 : 그럼 인사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 : 밑도끝도 없이 인사를 해야 한다는게 맞는 건가요? 본인이 누군인지 내게 이야기 해줬나요?
아니면 처음 봤을때 본인이 누구라며 설명이라고 해주던가...
여생물 : 윗사람이 말을 하면 잘듣고 잘못한 부분 고칠생각을 해야지 말꼬릴 잡고 대꾸를...
나 : (말을 자르며)아니 그러니까 댁이 직급이 뭐라고 내게 이야기 해 줬냐고요
그리고 초면에 윗사람이 운운하면서 뭉갤려고 하는겁니까?
여생물 : (부들부들) 이....이....
이때 옆에서 절 가만쳐다보던 남자놈이 이회사 얼마나 다녔냐며 물어 본다
나 : 뜬금없이 근속기간을 왜 물어보는 건가요?
남자놈 : 우리가 누군지 모르는것 같아 보여서 물어보는 건데
나 : 내가 굳이 알아야해?
남자놈 :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반말을 하네...
나 : 네가 먼저 반말했잖아... 기분 나쁘면 너도 존대해...
남자놈 : (앉은 의자에서 일어서며) 하.. 이런 꼴통이 있어
나 : (나역시 의자에서 일어서며) 이런 꼴통 어디가서 못봐 잘 봐둬야 할거야
하면서 남자놈에게 다가 갔다.
한걸음을 남겨두고 마주서니 남자놈이 날 올려봐야 하는 상황(나보다 머리하나가 작았다)
둘이서 마주보고 있을때 문이 열리면서 E과장님이 들어 온다
난 고개을 돌려 E과장님께 오셨어요 하며 인사를 했고 과장님 역시 존아침 하며 인사를 받아 준다
E과장님께서는 나와 대치하고 있는 두 사람을 보곤 누구시냐며 물어 본다
나 :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팀장으로 올 사람들이랍니다 하며 자리에 돌아가 앉으면 말한다
E과장님은 그럼 일단 저기 회의 테이블에 앉아 계세요 사장님 오시면 그때 인사하죠 하며 자리로 간다.
두 년놈들이 뭐야 이것들 하며 라고 하며 어이없어 할때
그말을 들은 E과장님이 정식으로 인사하기전이니까 저리 가서 앉아 있으라고요 하며 적대감을 나타낸다
두 년놈들은 어이없어 하는 표정으로
일단 알았다며 회의 테이블에 가서 앉았지만 눈꼬리가 그닥 맘에 들지는 않는다
9시가 되어 사장님이 출근을 했고
모두 원형 회의테이블에 앉아 정식으로 두사람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드뎌 시작 되었네요 시즌4....
근데 앞전에 내용과는 확연히 다른 이야기라..
누가 부재좀 정해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리즈 시절의 이야기니 뭐라 해야 하나..??
암튼 신명나게 가보자고요 뚜뚱 똭 얼쑤 ... 에헤라 디야
~(''~) (~'')~ ~(..~) (~..)~ 덩실 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