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짜투리 자작소설 역시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무단복제 및 무단 퍼 나르기 무단편집 후 게시판에 등록 등 무단배포시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찾아내어 뽀뽀를 할겁니다 ㅋ


어디까지나 창작소설이며 현실에는 없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와 주인공은 만들어진 허구인물이며 구성원 역시 허구인물 입니다


모두 다 뻥입니다 ........................ 뻥!!

동일인물 동일지명이 나온다면 그냥 그렇다고 합시다 그냥 쫌...


내용중에 심한 욕설이 있으니 미성년자와 심약자는 읽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네비게이선 두번째.. 이야기


전편 줄거리

 

 

 

 

아랫글 보세요.... 쩝  -_- 번겁롭게 말이야... 

 

 




상추를 씻으로 갔던 형님 눈앞에 펼쳐진 관경은 들 넖은 갈대밭 이였던것 것입니다

넖은 갈대밭에 바람이 살짝이라도 불면 갈대끼리 부대끼며 흡사 물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났던거 였습니다


형님은 기겁을 하고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한달음에 뛰어 올라갔습니다

친구들이 있는곳에 도착한 형님은 또한번 기겁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놀란 이유는 지금까지 자신들이 앉아서 고기를 구워 먹었던 곳이 바로 묘가 있는 곳이였고

고기를 구워 먹던 불판이 바로 묘비였기 때문 입니다


친구분이 기름 빠지는 홈이 파여 있다는것이 바로 묘비의 글씨가 파져있던 홈이였던거죠

형님은 [야 빨리 치워 빨리] 하며 친구들에게 뛰어갔고


친구분들은 [야 왜그래 너 미쳤냐] 하며 되려 핀잔을 주었답니다

형님은 [야 이 병신아 여긴 묘란 말이야 묘 묘자리란 말이야] 하며 악을 질렀습니다


친구분들은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보고 [아 씨발 뭐야 미치겠네...] 하며 벌떡 일어 났습니다

또 형님은 [야 고기 굽던거 빨리 저리 치워 빨리]하며 또한번 형님은 소란을 피웠고


그제서야 친구분들은 고기가 올려져 있는 묘비를 보고는 발로 묘비를 차버리고 버너의 불을 껐다고 합니다

형님과 친구분들은 패닉 상태에서 짐들을 대충 차 드렁크에 쑤셔 넣고는 들어 왔던 숲길을 미친듯 달렸습니다


숲길을 지나는 내내 형님과 친구분들은 창문 넘어로 지금까지 먹었던 음식물들을 게어내고 욕지기를 했습니다

미친듯 달렸던 차의 앞 범퍼는 자갈과 조금 큰 돌에 찍여 거의 떨어지기 직전이였다고 하더군요


형님은 도로길로 나와 미친듯 차를 달렸습니다 조금 지나가고 있을때

공사중 이라는 푯말이 서있고 그 옆엔 안전봉을 어색하게 위아래로 흔드는 마네킹이 있었습니다


형님은 공사중이라는 푯말을 인지하고 조금 속도를 줄이고 옆길로 살짝 돌아서 지나쳤다고 하네요

그때 네비게이션에서 <전방 600m앞 우회전 입니다> 라는 안내가 나왔고 


형님은 네비에 지시처럼 우회전을 했습니다

뒤자석 형님은 연신 창문을 열고 상체를 내밀고 계속해서 토를 하고 옆좌석 형님은 씨발 씨발 하며 덜덜덜 떨었다고 합니다

 

한참을 가고 있을때 뒤좌석의 친구가 [야 씨발 저 공사중 인형 몇번째 보는거 야 길 헤메고 다니는거 아냐..?]

라고 큰소리로 말했답니다


형님은 [무슨 소리야 이동네 공사하는 곳이 많이 있는거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뒷좌석 친구는 [야이 새끼야 이 동네 공사판 인형은 다들 대가리가 반쪽이냐 씨발] 


그리곤 [이 동네가 뭐 테마 동네냐고 이 새끼야 너 지금 길 헤메고 있는거야] 하며 화를 냈고

잠시후 또한번 공사중이라는 푯말과 함께 마네킹이 보였습니다


속도를 줄여 자세히 보니 뒤좌석의 친구분 말데로 마네킹의 얼굴 왼쪽 반이 없는 상태에서

한쪽 손만이 부자연스럽게 위아래로 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뒤좌석에 있던 친구는 [씨발 네번째야 네번째 저 빌어먹을 인형 보는게 네번째라고] 하면서 소릴 질렀고

마네킹을 보고있던 형님과 조수석 형님은 마네킹을 쳐다보다 정면에 고정되어 있던 마네킹의 눈동자가



자신들을 향해 살짝 움직이는것을 보곤 기겁을 하면서 [아 씨발 죽겠네] 하면서 차 속도를 올렸답니다

차의 속도가 80Km정도 였을때 또한번 네비에서


<500m 우회전 입니다 오른쪽 차선을 이용하세요> 라는 안내가 나왔고

형님은 우회전을 할려고 2차선으로 차선을 옮겼습니다

 

그때 뒤좌석에 있던 친구가 [야 너 네비에 목적지 찍었어....??] 하며 묻더랍니다

형님은 기억을 더듬을려고 할때 뒷좌석 친구가 급하게 [야 피해] 라고 큰소릴 질렀고


형님은 깜짝 놀라 핸들을 1차선 쪽으로 꺽고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끼이익 하는 섬뜩한 마찰음을 내면서 차는 도로위에 섰고 멈춰있는 차 우측에는


2차선에 반쯤 걸쳐저 주차되어있는 탱크롤리가 있었습니다

뒷 좌석 형님은 [아 씨발 이젠 네비까지 날 죽일려고하네] 하며 뒤좌석에 몸을 깊이 파묻고는 담배를 한개피 피워 물었습니다


보조석에 앉아있던 친구는 [씨발.... 이게 어디서 나타난거야 ... 분명 없었는데..] 하며 사시나무떨듯 떨었고

형님역시 [분명 내 눈엔 안보였는데 우회전 할려고 넘어온건데.... ]하며 패닉상태로 빠졌습니다

 

뒷좌석 친구는 [씨발 무슨 네비가 목적지를 찍지도 않았는데 길을 안내를 해 길을..... 아 죽겠네 진짜]하며

네비게이션을 이상하다듯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조수석 친구분이 [야 일단 위험하니까 탱크롤리 앞으로 해서 차좀 세우자] 하고 말했고

형님은 겨우겨우 정신을 차리고 탱크롤리 앞쪽에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린 형님과 친구분들은 알수없는 공포감에 담배를 한개피씩 꺼내어 불을 당기곤

서로의 얼굴을 쳐다 봤습니다


그중 보조석에 앉았던 친구가 [자 우리 한번 차근차근 생각해보자] 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처음이 네가 유턴할려고 할때부터라고 치고 너 솔직히 말해봐 불법유턴 할려고 한거야..??]


형님은 [아냐 내가 미쳤냐 차 오는걸 보고 불법유턴을 하게 내가 총맞았냐]

[그럼 뭔데 뭘 보고 차를 감은건데..??]하고 다시 묻자


형님은 [그때 분명이 빨간불 들어온거 보고 횡단보도 파란등 들어온거 보고 감았지] 그때 뒷좌석에 앉았던

친구분이 [씨발 근데 반대차선이 직진이였잖아 택시가 그냥 쳐박았으면 우린 다 디진거 였어] 하며 흥분을 했습니다

 

조수석 친구는 [알았어 그건 그렇고 우리가 분명 목적지로 찍은곳이 계곡 맞지]

[그래 내가 직접 찍었다] 하며 뒤좌석에 있던 친구가 불멘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도착한곳이 왜 묘자리냐 이거야 씨발 그것도 물가에 있는 우리가 주차를 잘못한거 아냐]

하며 뒷좌석 친구가 말을 이어가고 있을때  형님이 말을 했습니다

 

[그 물소리 .... 물소리 아냐]

[내가 깻잎 씻으로 갔을때 전부다 갈대였어 갈대가 부대끼면서 소리가 났던거야]


형님이 말을 하자 [야 그걸 왜 이제 이야기해 아 정말 죽겠네] 하면 뒷자석 친구가 히스테리를 부렸고

[정말 물 없었어..?? 다 갈대야..??] 하며 조수석 친구가 다시 물었습니다

 

형님은 [응 물이라곤 하나도 없더라 그거 보고 죽어라 너희에게 뛰어 갔던거야]

[근데 아 씨발 너희가 산소 앞에 앉아서 묘비에다 고길 구워 먹으면서 낄낄 걸리고 있는데]


[정말이지 숨이 턱하고 막히더라 그래서 내가 너네들에게 빨리 치우자고 한거고] 

[아 정말이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 하고 조수석 자리 친구가 말을할때


뒷좌석 친구가 우엑 하면서 다시 구역질을 하는거 였습니다

형님과 조수석 친구는 놀라며 [야 왜그래 어디아파..?] 하며 형님과 친구분이 물었지만


한참을 구역질을 한 그 친구는 [아놔... 씨발 찝찝해서 쳐먹고 쳐마신거 다 토해야 겠어]

이번엔 손가락을 넣고는 억지로 구역질을 하는거 였습니다

 

그걸지켜보던 형님과 친구분도 속이 안좋아져서는 두사람도 구역질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차 불빛이 비춰지더니 욍엥 하며 순찰차 싸이렌이 잠깐 들렸습니다


그리곤 [후..후... 거기 세분 뭐하시는거에요] 하며 마이크 소리가 들렸고

곧이어 순찰차가 차 앞으로 와서 서는거였습니다

 

차에선 경찰 두명이 내렸고 한명은 형님 일행쪽으로 또 한명은 탱크롤리쪽으로 가느거 였습니다

형님네 쪽으로 온 경찰은 [세분 여기서 뭐하는거에요 이 늦은 시간에] 하고 후레쉬를 비췄고


구역질을 하던 세명은 입을 닦고 경찰을 마주봤고 뒷좌석 친구가 눈치 빠르게

[저희가 앞에서 우회전 할려고 2차선으로 가는데 갑자기 탱크롤리를 보고 놀래서 급정지 했는데]


[속이 꼬였는지 오바이트가 쏠려서 토하고 있어요] 라고 했습니다 

형님과 또 다른 친구는 눈치를 채고 [저놈이 오바이트 하기레 같이 속이 안좋아져서 다 토하고 있었구요] 말했습니다


그때 술냄새가 풍겼는지 [저차 운전 어느분이 하셨죠?] 하며 날카롭게 물었답니다

다행이 술을 안마신 형님이 [제 형차데 제가 몰았죠] 말했습니다


그러자 경찰이 [세분에게서 술냄새가 나서 그러니 잠깐만 기다려 보세요] 하더니 경찰차에 가서 

음주 단속기를 가지고 나왔답니다

 

다시 돌아온 경찰은 [어차피 현행범이 아니니까 그냥 불어 보세요] 

[만약 세분다 술 마신거라면 그냥 저희랑 파출소 가서 날이 밝으면 보내드릴테니] 하고 말을했답니다


음주운전하면 위험하니 다 술을 마셨다면 그냥 파출소에서 술 깨고 가라는뜻이죠

세분다 측정기를 불고 형님은 수치가 안나오는걸 확인한 경찰은 [안드셨네.. 그럼 밤길에 운전 조심하시고요]


[특히나 이 근처에서 차사고가 많이 나니까 주의해서 운전하세요] 라는 말을 남기고는

탱크롤리 쪽으로 갔던 경찰쪽으로 차주에게 연락했으면 가자고 했습니다


탱크롤리쪽으로 갔던 경찰은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전활 안받는데요] 하면서 뛰어 왔습니다

그러자 물었던 경찰은 [그래...? 그럼 차 뒤쪽에 꼬깔 세워 놓고 그만 가자고]하며 갈려고 하더랍니다


차에 달려고 하던 경찰이 형님네쪽으로 보며

[아참 아까 우회전 한다고 하셨는데 2Km 이내에는 우회전길이 없는데 어디서 우회전 한다는거에요?]

하고 되물었답니다

 

분명 네비에서 전방에서 우회전이라고 안내를 해 줬는데 우회전길이 없다니 하며

세명은 서로의 얼굴을 번갈아볼뿐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있을때


[이 근방에 갓길에 주차한 대형차들이 많으니까 조심해서 졸음운전 마시고 살펴가세요]

하고 경찰은 안전운전하라는 말을 남기고 다시 경찰차에 올라타곤 가버렸습니다

 

형님과 친구분들은 서둘러 차에 올라탔고 네비를 살펴봤습니다

근데 분명 방금전까지 우회전이라는 안내 화면이 나오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아무런 표시가 없는 도로에 현 위치만 나오고있었습니다

형님들은 [아 우리가 헛거를 보는거야 아님 네비가 미친거야?]


[아 씨발 짜증나네]를 연발했고 형님은 그냥 네비를 다시 바꿔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3시쯤 이였다고 하더군요

 

형님이 막 시거짹을 뽑을라고 할때 뒤좌석 형님이

[야 그냥 우리가 뭔가에 홀려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집주소 다시찍고 가보자] 하고 말을 했답니다


형님도 내키진 않았지만 그래도 당시에 7" 네비가 고가에 판매되던 네비였기에 그래 고쳐서 그냥 팔자 하고

집 주소를 찍고 안내를 눌렀습니다

 

목적지가 갱신된 네비는 

<띠리링 안내를 시작합니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안전벨트는 생명의 벨트입니다> 하곤

<약 2Km전방 사거리에서 우회전 입니>. 라고 안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형님은 도로에 합류하기전 차가 오는지를 확인했고 차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본 차선에 올렸을때

뒤에서 끔찍한 파열음이 들리면 쾅 하는 엄청난 소리가 들렸습니다


형님과 친구 두분은 뒤를 돌아봤고 돌아본 곳에선 세워져 있던 뒤에 차 한대가 쳐박혀 있더랍니다

형님과 친구분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것도 없이 야 밟아 하고 말했고 차는 금새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차안에는 이미 패닉상태의 세남자는 누구라도 할것 없이 두려움에 떨어 뭐라고 중얼중얼 하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차가 달려 네비에서 안내해준 사거리가 나올때뜸 형님은 속도를 줄였고


우회전을 하기위해 차선을 옮길려고 했는데

이번엔 형님 눈에 차도에 어떤 물체가 순식간에 들어오는 거였습니다


형님은 급히 다시 1차선으로 핸들을 꺽었고 알수 없는 물체를 훅하고 지나쳤습니다

조수석에 있던 친구분은 사이드 밀러에 가까이가서 뒤를 쳐다 보고


뒤좌석 친구는 뒤를 돌아 그 물체를 쳐다 봤는데

글세 그 물체가 서서히 일어나더니 사람의 형태로 서는거였 답니다


뒷 좌석 친구는 [야 우리 사람칠뻔했어 방금]

그렇게 말하고 다시 돌아 봤는데 그 사람의 형체가 그자리에 없어진거였습니다


세명은 머리가 곤두서는것을 느끼고는 급히 우회전을 할려고 차를 돌릴찰라 조수석에 있던 친구분이 

[야 야 길없어 꺽지마 꺽지마 ]하며 비명에 가까운 소릴 질렀습니다


형님은 급히 핸들을 다시 풀었고 차는 잠시 방향을 잃어 휘청휘청를 했습니다

형님은 [이러다 우리 셋다 죽겠다 씨발 안되겠다 네비꺼라] 라고 말을했고


조수석 형님은 네비 전원을 끌려고 전원을 눌렀지만 어찌된 일인지 네비는 꺼지지 않고 

계속해서 <전방 앞 우회전 입니다>를 반복하고 있었답니다

 

형님은 [야 케이블 빼버려] 하고 소릴쳤고

뒤좌석 친구분이 몸을 앞쪽으로 숙이고 시거짹 케이블을 힘껀 당겼습니다


시거짹은 팍하는 스파크를 내며 빠졌지만(보통 시거짹은 스파크 안납니다) 

네비는 계속해서 <전방 우회전 입니다>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조수석에 앉아 있던 형님은 [씨발 절라게 안꺼지네] 하면서 네비를 강제로 뜯어서 창문밖으로 내 던지고는

다시방에서 3.5" 네비를 꺼내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네비에 주소를 찍고 안내를 누르니 <다음 목적지까지 직진입니다> 라는 안내가 나왔고

세분은 안도의 한숨을 쉴수있었습니다


그렇게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면 집으로 돌아가면서 아침해가 뜨는것을 본 세명은

정말이지 지난밤 자신들에게 겪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몸서리를 칠때 뒤좌석 친구가 입을 열었습니다

 

[야 근데 그네비 밧데리가 있었냐...?]

그랬습니다 분명 그 네비엔 밧데리가 없었는데도 처음 줏을때도 켜져 있었고

버리기 전 시거짹을 뽑았는데도 계속해서 켜져있던것을 그제서야 세명은 눈치를 챘던겁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내 그 네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생각해봐도 풀리지 않는 의문만 가득해졌습니다

집에 도착한 형님과 친구분들은 차를 주차하곤 집에 들어가


너무나 피곤하기에 서둘러 씻고 형님방에서 자릴펴고 잠들었는데

어느정도 잠들었을까 세명이 동시에 비명과도 같은 소릴 지르며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놀란 세명은 숨을 몰아쉬며 서로를 번갈아 가며 보곤 [너도냐] 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세명은 잠을 자면서 세명다 똑같은 악몽을 꾸었던 것입니다

 

자신이 몰고가던 승용차가 대형차와 충돌하는 꿈을........



시즌4를 집필(?)하기전에 짜투리로 단편 이야기를 몇개 올려볼게요 ㅎㅎㅎㅎㅎ

요즘 상황에... 이래도 될런지는 몰겠지만... 암튼 그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