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지만 거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ㅡㅜ 푸하...




지난주 토요일에는 저짝에 있는 보육원에 10박스 갔다주고(사실 배고파서 한두개 꺼내 먹음..ㅡㅜ)

글고 요번건 지난번에 가는길에 사다드리기로 했던 부분이 제 실수로 추가 주문이 안되어 따로 주문해서 가지러 가는김에


또 10박스 추가 주문해서 그냥 아주 그먕 막 통장 잔고를 엥꼬내고 있네요...ㅜㅡ

아우....ㅡㅜ 이젠 진짜 용돈도 얼마 안남았고 그날 갈 기름값이나 될랑가 몰겠어요 푸하하하하하


결국 어제부터 집에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 시작했음다.. ㅎㅎㅎㅎ

와프님이 많이 짜증내세요 ㅋㅋㅋㅋ 새벽에 일어나야 해서요 ㅋㅋ


근데 이번 10박스은 저짝에 있는 보육원이 아니라 이짝에 있는 보육원에 갔다 줄려고요 ㅎㅎㅎ

한군데가 아니라 이곳저곳 날품팔듯 돌아 다니고 있어요 ^_^


근데 이거 아세요.... 

요거요...은근 뽕맞은것 처럼 중독된다는거....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다가 주면 아이들이 좋아서 덮썩 덮썩 먹는거 보면.... 

진짜... 그 무엇보다 더 즐겁답니다


아 물론 제 아이들에게도 줄거는 따로 챙기지만요 푸하하

근데 왜 계속 도넛 사는거 알리냐고요...


욕하던 누구에게 니기미 뿡이라고 해주고 싶어서요 ㅎㅎㅎㅎㅎ

어디 어디까지 욕을 하나 볼려고 합니다.. ㅎㅎ 또 욕하면 니기미 뿡이다 해줘야지요 ^^


글고 도넛이 다가 아닙니다...

다른 또 뭔가가 있어요....


이번엔 진짜..... 자영업 하시는 어느분에게서 삥뜯어서 가져다줄게 있답니다 ㅋㅋㅋㅋ

12월 3일에 갔다주고 알려드릴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