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것 같아요 ㅎ
직원한명이 가져가서 뜯어봤는데 ㅎㅎ

전원부쪽이랑 메인보드쪽 모라 하는데 도통 알수가 없네요 ㅎㅎ
암튼 수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올거라 버리고 사는게 났다고 하네요 ㅜㅡ

배터리도 이미 숨 넘어가기 전이라 하고
저랑은 운명이 아닌듯 합니다

내일 받으면 조용히 보내줘야죠 ㅎㅎ
제손에서 다시 새 새명을 주긴 개뿔 수리비를 쓸바엔

아이들 간식이나 더 사다주는게 났겠어요 ㅎㅎ
미련없이 보낼랍니다 ㅎㅎ

소설이야 삼실에서 짬짬이 쓰면 되겠죠 ㅎㅎ
주말엔 삼실 안가니 올리수 없겠지만요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