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앞전 구입때문에 또 사러하러 간다고 말슴드리기가 조금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해서 그냥 가는길에 사다드리는걸로 할까 합니다 ^_^


제 아들에게 줄 도넛 그리고 아이들에게 줄 도넛은 제가 알아서 구입하고 할테니 혹시나 서울 영등포, 마포, 양천구,

등 서울 인근에 계시면서 한번쯤 사먹어 볼까 하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사러 가는 김에 사다가 드릴테니...

도넛 파는곳이 파주 월롱면 이다보니 가는데만 약 1시간 40분 이상이 소요되더군요 ㅡㅜ

왕복 3시간은 봐야죠 ㅎㅎㅎㅎ


거리가 부담되셨던 분들 계시면 제가 사러 갈는길에 더 사오면 되니까 필요한 수량만 말슴해주세요

단 봅에서는 의향을 안받을겁니다


왜냐 공구처럼 보이게 되면 분명 절 영창에 쳐넣을 테니까요....

그래서 전자담배액상 나눔하는 카페를 이용할까 합니다


정확한 수량을 알아야 가져오든하죠 ㅎㅎㅎㅎㅎㅎ

http://cafe.daum.net/makecho 카페 보시면 되요..


아참 영자누나 이거 공구하자는 글 아니니 삭제하고 영창 집어 넣지 마요...

그냥 내가 사러 가는길에 사다준다는 거니까요.......


아 그리고 절때 도넛 가게와는 무관한 사람 입니다...

다만 이곳 도넛이 가격대비 넘 양과 맛이 좋아서 보육시설 아이들에게도 가져다 주고 내 아이들에게도 사주는 것 뿐입니다..


절때 광고나 영업 아닙니다..

전 그냥 노가다 하는 사람 입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