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10월01일 도넛을 구입할 당시
10명이 되든 안되는 구입은 진행할거라 말슴 드렸고 제 사비로 아이들에게 줄 도넛도 구입할 예정이라고 말슴도 드렸고
차액부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줄 도넛을 추가로 더 구입할 예정이라고도 말슴을 드렸습니다
후기 올려주셨던 분이 도넛 엎은거에 대해서도 4박스 구입하셨던 분이 한박스 양보해주고 드래서 내가.....
아니다 이런거 말해봤자... 더 물어 뜯을려고 달려들겠지.. ㅎㅎㅎㅎㅎ
당췌 내가 어떤 거짓말을 한건지 모르겠어요
난 참여할 생각이 있는 분들에게 의견을 받았고 내 사비와 그분들이 도와준 금액으로 아이들에게줄 도넛을 구입하고 준게
그게 거짓말이면....ㅎㅎㅎㅎ 아.. 또 울컥 할려고 하네..... 휴........
내가 웬만한거는 다 참는데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취급받는게 진짜 참기 힘드네요...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누구 등쳐먹은적 없고 내 상황이 허락하는 선에서 도와달라는 사람손 내친적 없고
내 이익을 위해 거짓말하고 삥뜯어본적 없이 내 아이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자신있게 살아 왔는데....
내가 2,3천원이 없어 거짓말하고 그돈 쇼킹하고.... 하.... 정말... 이젠 뭐... 그나마 있던 정까지도 떨어진다.. 진짜.....
원글을 내가 삭제한게 아니고 영자가 삭제했어요.... 공구한다는게 규칙에 어긋난다고 또 영창도 갔다 왔고
첨부터 그 차액에 대해 사용목적도 충분히 밝혔고..... 생각있으면 함께 하자라고도 했고...
이건뭐.... 아니다... 더 길게 말해봤자 구차해진다... 이젠 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