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의 알바들이 슬쩍 슬쩍 분탕질을 칠려고 하는게 보이는데....

생각이 있고 머리가 있으면 현 상황을 잘 생각해봐요...


단돈 몇푼에 아니 큰돈일수도 있겠네요... 사안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걸로 들었는데....

지금 당장에는 현금을 손에 쥐고 좋아라 할테지만...


시간이 지나서 자식들이 고생을 하게 된다는걸 왜 몰라요?

아니 고생이 아니라 개돼지 취급을 계속 받게 되는걸 왜 ......


당장에 몇만원에 내 자식을 팔게 된다는걸 좀 깨우치고 그만좀 해요...

집에가서 진지하게 한번쯤 생각을 해봐요...


어버이 연합..? 엄마부대..? 눈앞에 있는 돈에 눈이 멀어서 하고있는 걸좀 봐요...

내가다 창피해.....